목회/선교Home >  목회/선교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
- 목회/선교
- 선교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
- 목회/선교
- 목회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
- 목회/선교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
- 목회/선교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
- 목회/선교
- 목회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
- 목회/선교
- 선교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실시간 목회/선교 기사
-
-
수선목 “영혼구원의 통로가 되는 리더가 되자”
- 영혼을 사랑하는 교회, 수지선한목자교회(담임 강대형 목사/ 이하 수선목)가 성도 양육의 전인적 사명을 감당하는 '리더'들을 위한 귀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수선목은 지난 10월 한달 간, 4차례(8일, 15일, 22일, 27~28일)에 걸쳐 'Good Leader Training'(이하 GLT)을 열고, 리더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GLT는 오롯이 리더들을 위한 시간이었다. 항상 교회에서 남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리더들에 자신만의 시간을 제공함으로, 스스로의 신앙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을 설정케 하는 매우 의미있는 자리로 꾸렸다. GLT에는 담임 강대형 목사를 선두로, 교회 부목사를 포함한 교역자들, 기획위원, 지역장, 목자, 각 교회학교 부장 및 부서장들 총 270여명이 함께했다. 리더들의 모임인 만큼, 전 성도가 함께하는 여타 예배 모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함께했다. 이들은 수선목 리더로서의 진지한 고민과 함께, 스스로의 사역이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생명력을 갖추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나눴다. 담임 강대형 목사는 리더들을 위한 말씀과 교육을 담당하면서도, 스스로 교회 리더의 한 사람으로서 함께 GLT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 목사는 "수선목의 리더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 구원에서 회복으로, 그리고 확장으로 이어지는 리더 사역에 우리가 잊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GLT 기간동안 이를 온전히 되찾자"고 독려했다. 특히 27~28일까지 1박 2일간 이어진 리트릿은 GLT의 절정을 이뤘다. 강대형 목사는 이틀에 걸쳐 리더들과 토크 콘서트 형식을 빌려 많은 대화를 나눴으며, 그 속에서 리더들이 자칫 소홀할 수 있던 자기 스스로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웠다. 항상 남의 신앙과 삶을 함께 고민하며, 그들에 도움을 주면서도 정작 본인의 삶과 신앙은 돌보지 못했을 리더들에 대한 깊은 배려였다. 리더들은 이후 집에 가지 않고, 교회에서 하룻밤을 함께했다. 각자 챙겨온 색색의 침낭이 교회 전체를 뒤덮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마치 80~90년대 교회 수련회가 되살아나기라도 한 듯 한 모습은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좋은 설레임이었다. 다음날에는 인근 고교 체육관에서 체육대회를 함께하고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강대형 목사는 "이번 GLT는 새 술, 새 부대의 중요성과 교회의 본질을 되새기며, 리더로서 영혼구원의 통로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결단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리더들을 위한 다양한 시간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 목회/선교
- 목회
-
수선목 “영혼구원의 통로가 되는 리더가 되자”
-
-
하늘소망교회, 19명의 새로운 소명자 세워
- 개혁과 결단으로 새 시대를 열어가는 하늘소망교회(담임 신주언 목사)가 지난 21일, 새롭게 교회를 이끌 소명자를 세웠다. 하늘소망교회는 임직감사예배를 통해 19명의 장로 및 권사를 세우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교회로 더욱 정진하게다는 다짐을 공유했다. 임직예배는 신주언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기도는 백종안 목사(광진시찰장)가 성경봉독은 김영수 목사(노회부서기)가 순서를 맡았고 설교는 맹일형 목사(노회장)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선포했다. 맹일형 목사는 “오늘 세워지는 19명의 중직자들이 책임과 본분을 다하길 바란다”며 “지배자가 아닌 지도자로서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맹 목사는 “주님은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사용하시는 분”이라며 “처지와 형편을 상관하지 않으시고 오직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면 하나님이 쓰시는 도구로서 사용되어진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담임 신주언 목사는 이 날 신주언 목사는 “19명의 직분자를 세우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늘 겸손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교회를 잘 세워가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직분자들이 신, 구약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요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정확무오한 유일의 법칙으로 믿을 것을 서약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안수기도와 악수례, 장로성의 착용이 있었고 19명의 직분자들을 대한예수교장로회 하늘소망교회의 직분자로 세운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했다. 권면과 축하의 시간에는 교단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직자에게’ 김상현 목사(증경노회장)가 ‘교우에게’ 문성남 목사(증경노회장)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축사는 정채혁 장로(전국장로회회장)가 순서를 맡았다. 정 장로는 “중직자로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것은 목사님과 함께 교회를 위해 동역하라는 하나님의 뜻”이라며 “명예를 위한 것이 아닌 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치는 직분자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기념품 증정과 장로회 배지 착용이 있었으며 정상백 장로의 답사와 신선호 장로의 광고 및 인사가 있었다. 정상백 장로는 “오늘보다 은퇴하는 날이 더욱 기쁘기를 소망한다”며 “큰 공이 없더라도 주님께 칭찬받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 목회/선교
- 목회
-
하늘소망교회, 19명의 새로운 소명자 세워
-
-
(주)일론, ‘2023 With-Hope 기부릴레이’ 참여
- (주)일론(대표 박라미)은 지난 9월 25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품 화장품 1,000개(1,100만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주)일론 박라미 대표는 “추석 전에 선물이 되었으면 해서 자사 제품인 화장품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길 바라고 ‘나눔축제’에도 사용되어 겨울나기 기금 마련에 쓰여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은 “매년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이웃들에게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박라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고 겨울나기 기금을 모으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일론에서 전달받은 성품은 저소득 가정 물품지원과 함께 ‘2023 With-Hope 광명희망나눔축제’에 사용될 예정이다.
-
- 목회/선교
- 선교
-
(주)일론, ‘2023 With-Hope 기부릴레이’ 참여
-
-
소강석 목사 “검은 대륙 위에 아름다운 복음의 꽃이 피어나길”
- 꽃을 노래하는 시인 소강석 목사가 검은 절망으로 뒤덮인 아프리카에서 사랑의 꽃씨를 뿌리고 있다. 사)글로벌에듀(이사장 소강석 목사, 상임이사 이형규 장로)의 아프리카 4개국 교육선교 일정을 함께하고 있는 소강석 목사는 지난 3일 르완다 키갈리에서 월드 프론티어 고등학교 및 조이풀 초등학교 증축 기공예배를 주관한 소식을 전했다. 소 목사는 "저는 글로벌 에듀 이사장으로서 검은 대륙의 땅 아프리카에 하나님의 사랑의 꽃씨를 뿌리러 왔다. 오전에는 김평육 선교사님이 섬기시는 월드미션 프론티어 하이스쿨 증축 기공 예배를 인도했다"며 "350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는데, 그들의 까만 눈동자는 하늘의 별빛처럼 느껴졌다"고 전했다. 오후에는 조이풀 초등학교 증축 기공예배를 주관했다. 소 목사는 "찬양을 하는 유치원 아이들은 마치 검은 가운을 입은 어린 사제와 같이 보여졌고, 50년, 100년 후의 르완다의 미래를 보는 것 같았다"는 감상을 전했다. 소 목사는 "튜치족들의 여러 축제에 동참하고, 시삽을 했다. 시삽식을 하는 중 어린 천사들이 제 하얀 피부가 신기한지 제 하얀 팔을 만졌다"며 "아프리카는 피부색도 검지만, 땅도 검다. 검은 대륙 위에 각종 아름다운 색깔의 복음의 꽃들이 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글을 마무리 했다. 특별히 이번 일정은 새에덴교회 식구들의 헌신으로 가능했다. 소 목사는 김철수 장로와 조휴진 집사가 각각 월드 프론티어 고등학교와 조이풀 초등학교의 증축 및 기공 비용을 감당했다고 소개했다. 이번 아프리카 교육선교 일정에는 약 35명의 방문단이 함께했다. 한편, 소강석 목사는 오늘(4일) 한, 아프리카 협력 대회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 함께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위한 스피치를 할 예정이다.
-
- 목회/선교
- 선교
-
소강석 목사 “검은 대륙 위에 아름다운 복음의 꽃이 피어나길”
-
-
영적 부흥의 새 바람, 아시아 아프리카를 넘어 유럽으로
-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일어나고 있는 영적 부흥의 기운을 전 세계로 펼쳐온 이영훈 목사의 성회가 아시아 아프리카를 넘어 유럽으로 향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12~14일 사흘 동안 런던 윔블던 레인즈파크에 위치한 런던순복음교회(김용복 목사)에서 가진 가을성회에서 ‘유럽 성령운동의 새 지평을 열어주소서“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런던순복음교회 성도와 현지 교민, 유럽과 미국 일본 등지의 선교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성회에서 참석자들은 유럽의 재부흥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믿음의 사람이 되면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면서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절대긍정과 절대감사의 삶을 살아가자”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또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먼저 하나님을 향한 첫 사랑을 회복하고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어 영국과 유럽의 재부흥을 꿈꾸는 믿음의 사람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 참석자들은 이영훈 목사의 인도로 유럽의 재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번 성회를 개최한 런던순복음교회 김용복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많은 성도들이 유럽복음화와 유럽 재부흥을 위해 헌신하기로 했다”고 평가했다 이영훈 목사는 13일 오후에는 유럽지역과 북미 선교사 및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성령부흥 목회자세미나를 열고 “성령이 떠난 교회는 영적 묘지가 된다”면서 “목회자가 영적으로 깨어 성령 충만해야 하며, 그럴 때 우리 자신은 죽고 예수님만이 나타나 작은 예수의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14일에는 런던순복음교회에서 조용기 목사 2주기 추모예배도 드렸다. 조용기 목사의 해외선교를 지원해 온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주최로 열린 추모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안디옥교회의 영광’이란 주제의 설교에서 평생 성령충만의 삶을 살며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한 조용기 목사의 신앙을 본받아 우리 교회도 안디옥교회처럼 하나 되어 부흥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이번 이영훈 목사의 런던성회 일정에는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고영용 부목사, 권일두 국제사역CGI 담당 목사, 순복음선교회 김두영 상임이사 등이 동행했다.
-
- 목회/선교
- 선교
-
영적 부흥의 새 바람, 아시아 아프리카를 넘어 유럽으로
-
-
은보 옥한흠 목사 13주기 기념예배 드려져
- 은보 옥한흠 목사 기념사업회(이사장 오정현 목사)가 9월 1일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옥 목사 13주기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옥한흠 목사의 제자들과 성도들은 한 사람을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목회철학과 비전을 되새겼다. 이날 예배는 온라인 생중계로 함께 드려진 가운데 이사장 오정현 목사는 에베소서 5장15~27절을 본문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향한 소원’ 제하의 설교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옥한흠 목사님이 주신 가르침 가운데 하나는 교회와 성도들이 복음으로 무장되기 위한 전제로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도록 날마다 말씀으로 새로워져야 한다는 것이었다”면서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할 때 교회 안에 세속주의 침투를 막아내며 성도들이 굳건한 복음을 지키기 위한 힘의 원천이 되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존엄함과 영광이 훼손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신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된 신부로서 예수님의 온전함을 따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인생으로 변화되고 목자의 심정으로 사회와 성도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며 복음의 능력으로 밝고 환하며 기쁨이 넘치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삶이 되어야 한다”면서 “초대 교회의 영적 전투력으로 무장하여 한국교회를 위시하여 칼넷 소속 교회들, 국제제자훈련원, 사랑의교회 등 각기 서있는 자리마다 세상의 소리를 압도하는 교회의 영광이 드러나고 선포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13주기 기념예배에 함께한 이들은 △‘한사람’ 목회철학을 이어받아 각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세워가는 사역에 전력질주하게 하옵소서 △이땅의 목회자와 훈련된 성도들이 주님의 몸된 교회를 향한 소원을 이뤄드리기 위해 전력질주할 때 대한민국을 제사장 나라로 사용하시고, 새 역사를 집필하게 하시는 은헤를 누리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비상하는 새역사를 일으키게 하옵소서라고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날 축도자로 나선 칼넷 이사장 오정호 목사(합동 부총회장)는 “옥 목사님이 가지신 복음의 열정을 본받아 복음의 능력과 생명을 땅끝까지 전하며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청했다.
-
- 목회/선교
- 목회
-
은보 옥한흠 목사 13주기 기념예배 드려져
-
-
굿네이버스, '즐겁게 건강하자!'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캠페인 실시
-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아동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캠페인 '즐겁게 건강하자! 마음건강편'을 진행한다. 통계청 통계개발원의 '아동·청소년 삶의 질 2022'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 삶의 만족도는 67%로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으로 나타났고, 지난해 아동·청소년 자살률은 10만 명당 2.7명으로 200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문제는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며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했는데, 한국교육개발원의 '코로나19 시기 학생의 심리정서 실태 분석'보고서는 코로나19 시기에 초·중학생 10명 중 3명은 우울·불안·스트레스로 마음이 힘든 적이 있으며, 교직원 10명 중 9명은 충동·감정조절이 안 되는 학생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일상화는 관계 단절과 감정교류 어려움을 가져와 충동 및 자기조절의 문제를 나타냈다. 이에 굿네이버스는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지원 및 예방책 마련을 촉구하고자 '즐겁게 건강하자! 마음건강편'캠페인을 기획했다. 굿네이버스 '즐겁게 건강하자! 마음건강편'캠페인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피자 만드는 과정에 빗대어 구성한 '굿네이버스 내 마음을 피자'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다. 캠페인은 다양한 감정으로 구성된 마음피자를 만들며 자신의 감정에 따라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아보고, 락킹댄서 락커호프(배소망)와 소화댄스를 추며 감정을 건강하게 소화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아동의 마음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마음건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아동이 쉽고 편하게 상담과 치료를 받는 방안 마련 촉구를 위한 서명 참여도 진행된다. 캠페인은 굿네이버스 홈페이지에서 '즐겁게 건강하자! 마음건강편'캠페인 페이지로 접속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굿네이버스 전국 15개 사업장에서 진행하는 대면 캠페인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박정순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본부장은 "우리나라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문제는 심각하나 사회적 관심과 지원은 미미한 상황이다"라며, "굿네이버스는 아동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캠페인, 정책개선 촉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아동의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질 수 있도록 아동 건강권 증진 프로젝트 '건강 위로, 마음 위로'를 진행하고 있다. 아동 신체건강 증진 캠페인 '즐겁게 건강하자!'를 통해 아동의 영양불균형과 신체 활동 감소 문제를 점검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아동의 신체건강 증진을 통한 건강권 보장'토론회로 신체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각적인 아동권리옹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 목회/선교
- 선교
-
굿네이버스, '즐겁게 건강하자!'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캠페인 실시
-
-
성진냉열-철산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 With-Hope 기부릴레이’ 참여
- 성진냉열-철산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성열민)는 지난 8월 22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500만원을 전달하였다.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우수빈 일일명예시장, 성진냉열-철산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열민 위원장, 철산1동 행정복지센터 김혜진 동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하시면서 뵙게 되어 큰 기쁨이고 올해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성열민 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리며 오래 뵙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우수빈 일일명예시장은 “일일명예시장으로 활동하며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나눔을 전해주신 성열민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성진냉열-철산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열민 위원장은 “광명시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이웃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어 나눔을 실천해왔었다”며 “철산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서도 활동하며 힘 닿는 곳까지 더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철산1동 행정복지센터 김혜진 동장은 “성열민 위원장님께서 철산1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함께 이웃들을 위해 활동하고 계시다”며 “철산1동 행정복지센터도 성열민 위원장님과 같이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매년 잊지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소중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성진냉열-철산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열민 위원장님께 전달받은 성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
- 목회/선교
- 선교
-
성진냉열-철산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 With-Hope 기부릴레이’ 참여
-
-
“Global 6K for Water 러닝 체험해봐요!”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내달 10일까지 LG유플러스와 함께 서울 강남역 부근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byU+’에서 ‘런 포 워터(Run for Water, 이하 런 포 워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2023 글로벌 6K 포 워터 러닝(Global 6K for Water 러닝, 이하 G6K 러닝)’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G6K 러닝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고, 대중들에게 간접적으로 캠페인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총 6개의 공간으로 꾸며진 ‘런 포 워터’ 팝업스토어는 미니 마라톤 코스로 구현했다. 첫번째 출발 게이트인 1K는 본격적인 체험 전 워밍업 단계로, 제리캔을 들고 30초 내 66보 이상 뛰는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이어서 2K와 3K는 각각 제리캔 모형 안에 물을 상징하는 볼풀공 넣기 게임과 무동력 트레드밀 걷기 프로그램 등의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마라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3K존은 ABC마트에서 다양한 사이즈의 써코니 킨바라 프로 러닝화를 제공하고 LG전자에서는 슈케어 및 슈케이스 등을 협찬해 참여자들의 안전과 위생을 고려했다. 이어 4K는 대형 제리캔에 G6K 러닝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작성하는 코너로 구성했다. 5K에서는 G6K 러닝 캠페인 신청 공간이 마련돼 있어 현장에서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6K는 포토존으로, 마라톤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는 듯한 공간으로 꾸몄다. 월드비전은 첫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6K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참여한 모든 방문객들에게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사은품에는 ▲ (주)에이비씨마트 코리아, ▲제리백, ▲엔티거, ▲㈜위제스트, ▲I'm Sorry for My skin ▲제스티스페이스가 협찬사로 나서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 이외에도 캠페인 신청자 중 1일 20명에 한해 사전 신청을 받아 운동하는 아나운서 박지혜와 함께하는 글로벌 6K 클래스도 진행된다. 월드비전 나눔참여본부 나윤철 본부장은 “G6K 러닝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아프리카 아이들의 어려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캠페인에도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 ‘G6K 러닝’은 아프리카 아이들이 물을 긷기 위해 제리캔 보틀(물통)을 들고 매일 평균적으로 걷는 6km를 캠페인 참가자들이 직접 걷거나 달려 깨끗한 식수를 전달하는 글로벌 기부 캠페인이다. 월드비전은 지난 2018년부터 개발도상국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위해 겪는 어려움을 캠페인 참가자들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식수위생 문제의 심각성에 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G6K 러닝 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올해는 오프라인∙버추얼 러닝 모두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6년 만에 처음으로 고양과 부산 양지역에서 오는 10월 14일에 오프라인 러닝 행사가 열린다.
-
- 목회/선교
- 선교
-
“Global 6K for Water 러닝 체험해봐요!”
-
-
이영훈 목사의 제자 교회들 연합수련회 열어
-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의 제자 교회들이 함께하는 ‘2023 제자교회 연합수련회’가 열렸다. 경기도 파주시 영산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연합수련회는 조용기 목사가 은퇴하고 이영훈 목사가 2대 담임목사가 된 뒤 2010년 독립된 제자교회들 중 수도권에 소재한 6개 교회가 참여했다. 이들은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엄태욱 목사),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황선욱 목사), 순복음성동교회(정홍은 목사),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주정빈 목사), 일산순복음영산교회(강신호 목사),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변성우 목사) 등으로 리더십의 세대교체를 이뤄 이영훈 목사의 제자가 담임목사로 사역하는 교회들이다. 이번 연합수련회는‘날마다 부흥하는 교회’를 주제로 개회예배, 특별세미나, 성령대망회로 진행됐으며 14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여 성령 안에 하나 됨을 확인하고 배가 부흥의 비전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연합수련회 강사로 초청된 이영훈 목사는 빌립보서 2장 1~11절 말씀을 통해 모든 제자교회들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이 목사는 “출애굽한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의 땅에 두 사람만 들어갔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시는 깊은 영적 교훈이 있다”면서 “이는 예수를 믿으면서도 입에 불평만 달고 사는 사람은 결코 가나안의 축복을 얻지 못한다는 무서운 경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이야말로 가나안으로 인도하는 고속도로이며, 불평은 후진기어 같아서 우리 신앙을 갉아먹는다”고 경계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믿음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는 순복음 축복의 두 축”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는 모두 성령을 받고 영의 눈을 뜨는 순간 지식으로 알고 있던 예수님이 마침내 우리 인생에 살아계신 예수님으로 들어오시는 경험을 한 사람들이다. 그러니 과거에 머물러 영적 교만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되지 말고 살아있는 신앙으로 내일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신앙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게다가 “주님은 자신을 세 번 부인하고 떠난 베드로를 찾아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사명을 주셔서 일으켜세우신 분이다”면서 “여러분이 베드로처럼 배신하더라도 다시 찾아가시는 예수님을 위해 죽도록 충성하며 헌신하기를 바란다”고 독려했다. 이날 성령대망회에서는 각 교회 담임목사들이 직접 성도들에게 안수하며 성령의 충만을 부르짖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10년 20개의 제자교회들을 33만 성도와 함께 독립시켰으며 10여 년이 지난 현재 독립된 제자교회들 중 1대 담임목사들의 후임으로 이영훈 목사의 제자들이 담임목사로 새롭게 부임해 사역을 감당하는 교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모(母)교인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중심으로 순복음 성령운동의 정체성을 제자그룹 목회자들 및 제자교회 성도들과 함께 공유하는 가운데 사도행전적 교회의 회복을 향해 나아간다는 데 공감하여 이 행사를 마련했다.
-
- 목회/선교
- 목회
-
이영훈 목사의 제자 교회들 연합수련회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