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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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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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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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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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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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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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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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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아-튀르키예 대지진 6개월, 복합적 위기 속의 시리아 아동들”
    “어렸을 때부터 계속 아팠어요. 1살 때는 정말 뼈만 남아서 해골처럼 보였었죠. 분유는 너무 비싸서 구할 수가 없었는데 월드비전 영양 프로젝트를 통해서 치료와 영양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건강을 회복한 자이드를 보면 정말 기뻐요” – 자이드의 엄마 살람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파괴적인 지진이 강타한 지 6개월이 지난 현재 시리아 북서부의 인도주의적 상황이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다고 경고했다. 요한 무이(Johan Mooij) 월드비전 시리아 대응 총책임자는 "대지진이 시리아 북서부를 강타한지 반년이 지났다. 시리아 북서 지역의 450만 인구는 지속된 분쟁과 경제위기, 콜레라 발병, 그리고 혹독한 기후 상황으로 지속적인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리아 북서부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은 여전히 임시 대피소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라며 “지진으로 집을 잃은 약 26만 5천명의 주민들은 여전히 임시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최근 폭염으로 텐트 내부 온도 상승함에 따라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불과 3일 동안 40건 이상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현재까지 180건 이상의 화재 사건이 발생해 5명이 사망했고 220개 이상의 텐트가 파손됐다"고 전했다. 또한 월드비전은 시리아 북서부의 상황이 식량 배급 삭감으로 인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약 250만 명의 주민과 아동들은 심각한 기아 위험에 처해있으며, 이미 고조된 위기를 악화시키고 있다. 식량 불안은 2015년 이후 50% 이상 증가하여 1,210만 명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영양실조율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임신·수유부 4명 중 1명이 급성 영양실조 상태이며, 일부 지역의 아동 4명 중 1명은 신체 발달 저해를 겪고 있다. 이처럼 심각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53억 달러(한화 약 6조 9천2백여원)를 필요로 하는 2023년 인도주의적 대응 계획 중 현재까지 약 13%의 자금만 지원되고 있어, 월드비전을 비롯한 인도적 지원 기관들은 심각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요한 무이는 “세상 어떠한 아동도 굶주려서는 안 되기 때문에 우리는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지원하고, 기아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며, 전 세계적으로 식량 안보를 높이고, 아동과 지역주민, 지역 사회를 위한 보호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주요 이해 관계자들과 협력하고 있다”며 "절망적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월드비전과 협력 기관들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국제적인 도움과 관심이 절실하다. 이번 대지진 발생 6개월을 계기로 개인, 기업, 정부, 그리고 국제 NGO들이 복합적 위기에 놓인 시리아 주민과 아동들이 회복되도록 힘을 모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은 대지진 발생 직후부터 시리아와 튀르키예 내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펼쳤고 현재는 조기 복구에 한창이다. 월드비전이 시리아 이들리브, 알레포 그리고 튀르키예 ▲가지안테프, ▲아디야만, ▲킬리스, ▲산리우르파, ▲하타이주에서 지원한 이재민은 아동 53만명을 포함한 949,397명에 이른다. 월드비전은 7월 기준 현재까지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 트럭 및 식수대를 547,006명에게 제공했으며, 다목적 재난지원금은 21,857명에게 지원, 간편식은 11,463명에게 제공했다. 또한 학교 및 임시 교육시설을 통해 34,517명에게 학습자료를 지원했으며, 32,603명에게 심리사회적 지원 키트를 제공했다. 또한 한국월드비전 역시 재난 발생 초기 긴급구호대응단을 급파하여 하타이 및 인근 지역에서 수요 조사 및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으며 외교부와 함께 튀르키예 정부에 긴급구호물자를 제공하고 튀르키예 대지진 민관합동조사단원으로 참여, 재건복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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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6
  • 굿네이버스, 인성 역량 강화 과정 '인성업클' 프로그램 1기 모집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9월부터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인성 역량 강화 과정 '인성업클' 프로그램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굿네이버스 인성 역량 강화 과정 '인성업클'은 사회 초년생에게 필요한 업무 예절 및 소통 방식 등을 제공하여 취업 준비에 필요한 인성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굿네이버스는 아동과 청소년을 비롯한 사회구성원이 공존과 협력에 대한 가치관을 확립하여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령별 나눔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인성업클' 프로그램은 기본과정, 심화과정, 전문과정 총 3단계로 운영되며, 각 과정별로 오프라인 오리엔테이션과 온라인 강의, 실천 미션이 진행된다. 온라인 강의에서는 자기관리 역량, 협력적 의사소통 역량, 공동체 역량 등 통합적 인성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굿네이버스 정기후원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굿네이버스 홈페이지에서 오는 9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취업 준비에 필요한 △인성 역량 강화 과정 △인적성 검사 △디자인 씽킹 워크샵 △영어교육 수강권 등이 제공된다. 배광호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센터장은 "굿네이버스 '인성업클' 프로그램은 취업을 앞둔 청년들이 행복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공감, 존중, 배려, 소통 등의 덕목을 길러 세계시민의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인성 역량 강화 과정 '인성업클'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 인성교육 연구센터,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 교육 컨설팅 기업 와우디랩, 대외활동 공모전 플랫폼 요즘것들, 디지털콘텐츠 개발업체 케이엠에듀와 협력하여 진행한다. 2기 참여자는 오는 10월 모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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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6
  •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시작
    2015년 7월, 홍우기 씨의 아들 홍윤길 씨(당시 33세)는 상견례를 닷새 앞두고 자신의 방에서 뇌출혈로 쓰러졌다.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가정을 꿈꾸던 윤길 씨는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뇌사를 판정받았다. 아들의 ‘뇌사’를 인정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꾸준히 헌혈할 만큼 이타적이었던 아들의 성정을 잘 알았던 홍우기 씨는 고심 끝에 장기기증을 결정했다. 그 결정으로 윤길 씨의 생명은 죽음의 고비에 있던 6명의 환자를 구했다. 그러나 아들을 보낸 홍 씨의 슬픔은 쉽게 가시지 않았다. “그야말로 폐인의 삶이었어요.” 하루아침에 소중한 아들을 잃은 홍 씨는 잘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고, 1년간 제대로 먹지도 못할 만큼 극심한 슬픔을 마주해야 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는 지난 7월 1일, 서울특별시의 지원으로 CCC 순상담센터와 손잡고 홍우기 씨와 같은 뇌사 장기기증인의 유가족, ‘도너패밀리’를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24일 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은 CCC 순상담센터는 본부의 의뢰로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해당 프로그램으로 8주간의 진행되는 이번 심리지원에는 자녀 사별을 경험한 강호‧이경재 부부, 김선희‧양탁모 부부, 박상렬, 이복주, 장부순, 홍우기 씨와 배우자 사별자 이황기 씨 등 9명이 함께한다. 지난 7월 29일, 5회 차 심리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되던 날은 홍우기 씨의 아들 윤길 씨의 기일이었다. 매해 아들의 기일이 되면 더욱 깊은 그리움에 사무친다는 홍우기 씨는 이날 교육에 참석해 “같은 슬픔을 경험한 분들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는 것이 회복에 가장 큰 도움이 됐다.”라며 “가족을 잃은 상실의 아픔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12년 전 여름날, 딸 여은영 씨를 떠나보내며 장기기증을 결정한 도너패밀리 이복주 씨 역시 사별 후 처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마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씨는 “딸이 떠난 후 마음 둘 데 없이 하루하루 버거운 삶이었다.”라며, “딸을 잃은 아픔은 가슴 깊은 곳에 묻어둔 채 가정을 돌보는 데만 열중하느라 정작 내 마음을 돌볼 여유가 없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들은 자신의 슬픔을 온전히 마주하고, 같은 아픔을 경험한 구성원들과 사별의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콜라주 작업으로 ‘고인에게 차려주고 싶은 밥상’을 만들고, 유품을 준비하여 고인이 어떻게 기억되기를 바라는지 등을 이야기한다. 교육을 기획한 CCC순상담센터와 본부는 해당 과정을 통해 유가족들이 심리적, 정서적 치유를 경험할 뿐 아니라 기증인이 남기고 간 사랑의 가치를 거름 삼아 건강한 미래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내 뇌사 장기기증인은 2016년 573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후 조금씩 감소하다 지난해 405명으로 최근 10년 중 가장 저조한 수치를 보였으며, 올해는 지난 6월까지 266명으로 2022년에 비해 약 24% 정도 증가했다. 지난해 말 기준 이식대기 환자는 4만 9천여 명으로, 하루 평균 7.9명이 장기이식을 기다리다 생을 마감하고 있다. 이에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서는 장기기증인 유가족 예우 및 심리 회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장기기증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이 사회 전반에 퍼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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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2
  • 한국CCC, 2023 여름 단기선교에 1,420명 파송
    한국CCC가 올여름 단기선교로 105개 팀, 1,420명을 파송했다. 주요 파송국으로는 필리핀,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권부터 독일, 불가리아 등 유럽, 에스와티니,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파나마, 엘살바도르 등 중남미까지 세계 25개국의 다양한 언어와 문화권에서 사역했다. 올여름 CCC 단기선교팀은 현지 사역팀과 연합해 전도와 육성 과정을 진행하는 캠퍼스 사역을 비롯해 미개척 캠퍼스를 개척하는 A6프로젝트, 영상 전문 사역팀을 주축으로 선교 및 크리스천 콘텐츠를 제작할 전문 사역자를 양성하는 필름스쿨 등 각 선교지의 특성과 필요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사역을 펼쳤으며, 이외에도 도시선교, 의료 사역, 청소년 사역, MK사역, 찬양 사역 등으로 뜨거운 여름, 선교의 열정을 불태웠다. 2023 CCC 여름 단기선교의 전체 진행을 섬긴 김수용 간사(CCC 해외선교팀)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막혔던 오프라인 단기선교가 지난해 여름부터 재개되면서 올여름에는 최근 10년 새 가장 많은 인원이 단기선교에 참여했다”면서 “선교지마다 다양한 사역을 펼치면서 현지 사역팀과 더욱 긴밀한 협력으로 사역의 가능성을 찾고 있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선교에 접근하는 ‘하이브리드 사역’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선교의 문이 닫혀 있던 일부 국가들도 비자 신청이 가능해지면서 조심스럽게 비전트립의 형식으로 단기선교의 문을 두드리고 있기도 하다.”라고 이번 단기선교의 감사제목을 나눴다. 이와 함께 김수용 간사는 “단기선교 참가자들이 늘면서 기존에 동역하는 선교사님들 외에 새로운 국가와 도시들을 찾아 개척할 필요가 있고, 늘어난 단기선교 참가자들이 앞으로 장기 선교사, 전임간사로 헌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향후 과제와 기대 또한 전했다. 일본 요코하마 단기선교에 참여한 진다솜 학생(인하대 4년)은 “캠퍼스에서 현지 대학생 친구들을 사귀고 초대장을 나눠주며 복음을 증거하는 사역을 했다. 캠퍼스에서 쫓겨나기도 하고 복음에 대해 냉담한 반응을 보며 낙심이 되기도 했지만, 하나님께서 한 영혼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일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그런 하나님이 부족한 나를 사용해 선교하게 하심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CCC는 지난 1990년 ‘뉴라이프2000 마닐라대회’를 통해 3천여 명의 단기선교사를 파송해 한국 교회 단기선교 사역의 마중물 역할을 했으며, 이후 매년 여름과 겨울에 2천여 명의 단기선교사를 파송해 세계 선교에 앞장서 왔다. 또,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 팬데믹으로 하늘길이 막힌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 단기선교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도해 복음의 전진을 계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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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2
  • “기후변화는 명백한 아동권리침해 – 아동들의 목소리 모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28일, 월드비전 아동권리대표단이 ‘기후변화가 아동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아동권리대표단은 중·고등학생 19 명으로 구성, 전국의 아동들을 대표해 활동하며 아동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에 능동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정책 변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정기모임을 매월 실시한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시선에서 잘 지켜지지 않았던 아동권리 이슈를 찾아 관련 자료들을 조사하고 토의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월드비전 본부에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는 월드비전 아동권리대표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고등학생과 일반 청소년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대표 아동 4명이 ‘기후위기가 아동의 4대 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어 UNCRC 일반논평 26호 초안을 기반으로 기후변화가 아동권리에 미치는 영향과 각자 경험한 기후변화 권리침해 사례를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의 토론 내용을 기반으로 ‘기후위기에 대한 대한민국 청소년 의견서’를 완성했다. ▲기후위기와 아동권리에 대한 교육 실시, ▲‘아동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기업들의 탄소배출권 거래 시 상벌 제도 도입, ▲기후위기로 인한 재난 시 취약한 가정의 아동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응 방안 마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청소년 의견서’는 향후 설문 조사 및 캠페인을 진행하여 전국 청소년들의 지지를 얻는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국 아동청소년 약 1천명을 대상으로 이날 도출한 ‘청소년 의견서’에 대한 의견과 동의를 얻을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18일, UNCRC 일반논평 26호가 채택되는 시점에 맞춰 이에 따른 실효성 있는 정책과 법령의 실시를 위해 ‘청소년 의견서’를 정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월드비전 아동권리대표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연서 아동은 “전국에서 모인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고민과 토론 끝에 도출한 의견서인 만큼 대중들과 정부에 잘 전달되어 우리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이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옹호실 남상은 실장은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서 아동을 권리 주체로 인정하고 아동의 견해를 고려해야 한다는 유엔아동권리협약 일반논평 제26호가 채택된 만큼 이제 정부와 국제사회가 아동들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할 책임이 있다”며 “월드비전은 앞으로도 아동들이 주도적으로 자신들의 권리 침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아동 당사자의 목소리를 높일 수 있도록 아동 중심의 옹호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은 2003년 아동권리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이 명시한 아동권리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더욱 앞장서고 있다. 2003년부터 전국 월드비전 복지관을 통해 중·고생들로 구성된 아동권리위원회를 조직하여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각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월드비전 아동권리대표단은 지난 대선 때 20대 대선후보에게 아동들의 권리보장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 ▲학교폭력 근절 등의 내용을 담은 핵심제안서(20명의 아동들과 함께 정책토론회를 거쳐 만든 정책제안문)를 각 정당 대선캠프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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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2
  • “기후위기로 인한 에너지 빈곤가정에 피해 없도록”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무더위로 고통받고 있는 에너지 빈곤 가정을 위한 폭염대비 지원사업 '아이시원'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월드비전은 지난 2019년부터 폭염 등 취약한 환경에 노출된 에너지 빈곤 가정을 대상으로 냉방비와 냉방용품을 제공하는 폭염대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지난 5년간 총 9천 296가구를 지원했다. 에너지 빈곤 가정은 소득의 10% 이상을 에너지 구입 비용으로 지출하는 저소득 가구를 뜻한다. 저소득 가구의 경우 상대적으로 단열이 부족한 노후주택이 대부분인데다 오래된 저효율 가전기기 또는 냉난방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같은 평수라도 전기요금이 더 발생할 수밖에 없다. 이에 월드비전은 지난달부터 전국 관공서·학교·유관기관·교회 등을 통해 폭염대비 지원사업 신청 가구를 모집했으며, 다음달 말까지 에너지 빈곤가정 2천 800가구에 약 8억 4천만원 규모의 냉방비 및 냉방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폭염으로 생활고가 예상되는 24세 이하 아동 및 청소년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이 해당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가정에는 냉방비(전기세)와 함께 선풍기, 여름 이불 등 가구당 최대 30만원 상당의 냉방용품이 전달된다. 특히 올해의 경우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장마를 고려해 제습기 등이 지원품목에 추가됐다. 아이시원 캠페인 지원 대상 아동 보호자 한지은(가명) 씨는 “올해는 긴 장마와 함께 무더위도 이어지고 있어 ‘기후변화’를 더 체감할 수 있었다”며 “습한 환경에서 아이의 건강이 걱정되던 차에 이렇게 제습기 등 냉방용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및 긴 장마 등으로 가장 취약한 아동과 가정의 일상이 위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월드비전은 미래세대인 우리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과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기후변화에 관심을 갖고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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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4
  • 여의도순복음교회, 중화권 성령축제 ‘제32회 OCCK’ 개최
    전 세계 중화권 성도들의 성령축제인 제32회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rea) 아시아성도방한성회가 24일부터 28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오산리기도원에서 열렸다. 코로나로 2020년 이후 중단됐던 중화권 성도 방한성회가 4년 만에 대면 모임으로 재개됐다. 성회의 은혜를 지속하기 위해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1년과 22년에는 온라인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하며 한국에서 다시 모일 날을 기다렸다. 이런 점 때문인지 이번 성회는 한여름 더위보다 더 뜨거운 은혜와 열정이 넘쳤다. ‘새로운 세대와 은혜, 그릇’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에는 대만과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온 중화권 성도 1500여 명이 모여 영적 재충전을 새롭게 했고, 세계 각지의 중국인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27일 오전 강단에 오른 이영훈 목사는 ‘복이 되리라’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오직 예수님만 높이고 닮아가는 삶’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러분 모두가 성령으로 충만함 받기를 바란다”면서 “성령충만을 받으면 예수님이 여러분 삶의 주인이 되시고, 예수님이 여러분의 삶을 인도해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러분 삶이 첫째도 예수님, 둘째도 예수님, 마지막도 예수님, 오직 예수님만 높이고 예수님만 닮아가게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성령의 충만함과 각자의 꿈을 위해 뜨겁게 부르짖었다. 이번 성회는 닷새 동안의 일정을 소화하며 미래세대 부흥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고, 주님이 부어주시는 은혜의 단비로 복음의 열매를 거두는 의의 나무로서 사명감을 점검하는 한편 코로나로 중단된 지 4년 만에 다시 모인 성회로 말미암아 예배의 자리가 갖는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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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4
  • 남군산교회 “성령의 치유하심을 경험하라”
    성령의 이끄심이 함께하는 남군산교회(담임 이신사 목사)의 제38회 가족수련회가 지난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 도약센터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치유와 회복, 그리고 세움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하나님의 절대적 위로를 통해 병든 몸과 마음을 치유받고, 무너진 꿈을 회복하며,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분명한 목표를 제시했다. 수련회에 참석한 400여명의 성도들은 매일 새벽, 오전, 저녁 등 3번의 예배를 통해 찬양과 말씀을 마음껏 누렸다. 매 예배마다 열띤 찬양과 기도가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하나님의 이름을 빌어 치유와 회복을 선포하는 이신사 목사의 강의는 성도들의 신앙을 한단계 증진시켰다. 이 목사는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때 상한 심령이 고침받고, 병든 몸이 치유되며, 병든 가정이 회복되고,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받기를 원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세워지고, 직장과 사업 터가 일어나고, 강물과 같이 흐르는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을 넘어 부흥을 경험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령의 놀라운 기름부음을 받아 새 사람 되어 돌아갈 때에는 모두 인생의 새 아침을 맞이하기 원한다"고 축복했다. 이 목사는 수련회 기간 동안 △상한 마음을 고치시는 하나님 △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인생기도를 드리자 △꿈꾸는 인생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상처는 별이 되어 등 총 8번의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셋째날 저녁 가족별로 기도회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두 손을 맞잡고 서로를 위해 기도했으며, 서로 포옹하며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신사 목사와 이종기 원로목사는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안수 기도했다. 안수 기도할 때 방언이 터치고 치유되는 간증도 나왔다. 강옥주 집사는 “남편이 간암으로 투병하고 있어 마음의 상처가 많았는데, 목사님께서 말씀으로 상처를 치유해주셨다”고 고백했다. 곽근자 권사도 “과거에 유방암 수술 후 유증으로 혈액순환이 안되어 아팠는데, 성령께서 터치해주셔서 불같은 성령 바람 같은 성령으로 온몸을 흔들어 혈액순환이 되게 치유해주셨다”고 간증했다. 또다른 성도는 "온 가족이 이번 수련회를 손꼽아 기다려 왔다. 수련회 기간 내내 말로 다 표현 못할 감동과 은혜가 넘쳐났다"고 증언했고 "이신사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를 위해 항상 일하시는 성령님을 직접 대면할 수 있었다"며 "여기 오기까지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었는데, 말씀을 들으며 너무 큰 치유와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 집회 후에도 성도들은 소그룹별로 모여 큐티를 하면서 말씀을 되새겼다. 한편, 남군산교회는 전 성도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이번 가족수련회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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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8
  • “아버지가 놓은 ‘화해의 다리’ 소 목사님과 함께 이어 가겠습니다”
    일본의 양심으로 존경받는 고 오야마 레이지 목사의 아들 오야마 세이지 목사(도쿄 성서그리스도교회)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한국인에 다시 한 번 사죄의 절을 올렸다. 오야마 세이지 목사는 지난 7월 26일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의 수요예배에서 "평생 한국과 아시아에 사죄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했던 아버지의 사역을 전승해 나가겠다"는 메시지와 함께 머리를 깊이 숙였다. 지난 2015년과 2019년 새에덴교회 단상 위에서 한국을 향해 사죄의 큰 절을 올린 아버지 고 오야마 레이지 목사의 모습이 중첩되는 순간이었다. 오야마 세이지 목사의 금번 방문은 지난 5월 16일, 아버지 오야마 레이지 목사의 소천 당시 장례식장을 직접 찾은 소강석 목사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자 이뤄졌다. 고 오야마 레이지 목사는 과거 일제의 만행을 인정하고, 한국과 한국인을 향해 평생을 사죄해 온 목회자다. 특히 소 목사와는 한 일 간 화해를 위해 수많은 교류를 나눠 온 귀중한 인연을 갖고 있다. 당시 소 목사는 오야마 레이지 목사의 소천 소식을 접하고, 잡혀있던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직접 조문을 위해 일본을 찾아 화제를 모았었다. 소 목사는 빈소가 마련된 도쿄 성서그리스도교회에서 아들 오야마 세이지 목사와 만남을 갖고, 한일 관계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오야마 세이지 목사는 소 목사와의 만남 이후 아버지의 사역을 잇겠다는 결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야마 세이지 목사는 예배의 설교자로 나서 아버지에 대한 존경과 소강석 목사에 대한 특별한 감사를 전했다. 그는 "지난 5월, 아버지의 소천 직후 소 목사님이 직접 조문을 오셨다. 이 자리에서 아버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 앞으로 함께해줄 것을 요청하셨다"며 “소 목사님은 제게 현해탄을 중심으로 아들인 저는 일본에서 다가오고, 본인은 한국에서 다가가서 꽃을 피우자고 말씀해 주셨고, 저는 너무도 큰 감동을 받았다”고 회고했다. 또한 "제가 속한 교단과 교회는 아버지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 사죄와 선교협력을 구하고자 만들었다. 아버지는 평생을 이 짐을 지고 가신 분이다"며 "저 역시 아버지의 일을 전승해 앞으로 일본이 저지른 과거의 일들을 확실히 사죄하겠다. 말 뿐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단상 중앙으로 나온 오야마 세이지 목사는 성도들을 향해 크게 고개를 숙였다. 완전히 굽혀진 허리는 아버지의 뜻을 잇겠다는 그의 진심을 충분히 대변했고, 성도들은 이에 박수로 화답했다. 설교가 끝난 후 소 목사는 오야마 세이지 목사와 두 손을 맞잡고 한일관계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소 목사는 과거의 역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하지만, 미래로 나아가는 일 역시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소강석 목사는 "평생의 무릎으로 화해의 메시지를 전한 고 오야마 레이지 목사님의 정신과 가치가 아드님이신 오야마 세이지 목사님께 전승되어 한국과 아시아 전체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며 "이제 오야마 레이지 목사님이 놓은 화해의 다리 위에서 한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고 오야마 레이지 목사는 일본 침탈의 과거에 대한 어떠한 변명이나 왜곡 없이, 사실 그대로 인정하고 평생을 한국인에 사죄한 목회자로 유명하다. 특히 지난 2015년과 2019년 두 차례에 걸쳐 한국 새에덴교회를 방문해 "한국인이 '이젠 됐어요'라고 말할 때까지 사죄하겠다"며 무릎을 꿇고 큰 절을 올린 모습은 일본과 한국 모두에 큰 감동을 선사했다. 소강석 목사는 그런 오먀라 레이지 목사를 '일본의 양심'이라 부르며 "예수님의 화해의 정신을 갖고 한일간의 위대한 화해의 다리를 놓으셨다"고 존경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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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6
  • 크라이스트리목회연구소-토비아선교회 ‘국내외 순례코치 개발 업무협약’ 체결
    엔데믹 시대에도 여전히 계속되는 한국교회 침체의 위기 속에 '기독교 역사 유적지 순례'를 매개로 한 새로운 목회 전략이 소개됐다. 지역의 작은교회 목회자들이 직접 '순례 코치'로 나서 순례객들의 가이드와 현장 체험을 돕도록 한 것인데, 기독교의 부흥은 물론이고, 작은교회의 생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크라이스트리목회연구소(대표 백성도 목사)와 토비아선교회(대표 김덕진 목사)는 지난 7월 20일 서울 신길동 신길교회에서 '국내외 순례코치 개발을 위한 포괄적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순례코치'는 기존 기독교 성지순례 가이드와 큰 차별성을 가진다. 해당 지역 목회자들이 참여하는 만큼 단순히 성지, 순례지에 대한 정보 뿐 아니라 목회자만이 줄 수 있는 복음과 영성에 대한 부분을 책임진다. 이날 양 단체는 새로운 목회 전략 개발을 목적으로 △국내외 순례 사역 개발 및 보급 △순례사역 지도자 및 순례 코칭 사역자 양성 등의 사업을 함께 진행키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 목적은 두 단체가 갖고 있는 다양한 노하우와 정보, 시스템을 하나로 엮어 목회 부흥의 새로운 영역을 개발하는데 있다. 먼저 토비아선교회는 그간 선교회가 진행해 온 국내 외 성경의 땅과 기독교 역사 유적지 탐방 및 각종 순례 사역 관련 내용을 크라이스트리목회연구소와 공유한다. 또한 크라이스트리목회연구소는 토비아선교회가 제공한 내용을 토대로 연구소가 갖고 있는 방대한 교회 네트워크와 목회 사역 관련 인적 자원들을 활용해 교회 부흥의 새로운 기회를 마련하게 된다. 특히 양 단체는 '국내외 순례 사역지'를 개발하고, 이를 전문적으로 안내할 영성과 지성을 갖춘 '순례 코치'를 양성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16~18일까지 익산복된성결교회(담임 이재정 목사)에서 열리는 '제1기 순례 코칭 사역 세미나'는 순례 코치 양성을 위한 첫 시간으로 참석자에게는 코칭 프로그램과 순례과정 교육 이수에 따라 한국기독교코칭선교회와 천지항공이 제공하는 '순례 코치 자격증'을 수여한다. 토비아선교회 대표 김덕진 목사는 "'순례 코치 자격증'을 획득할 경우 각급 교회 단체와 기독교 단체들을 대상으로 하는 순례 코치 사역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며 "특히 순례지 인근 작은교회 목회 사역자들이 참여할 경우 작은교회 사역의 어려움을 극복할 하나의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순례 코치'들은 자격의 등급에 따라 토비아선교회가 주관하는 국내외 순례 프로그램의 '공식 코치 안내자'로 활동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크라이트리목회연구소 대표 백성도 목사는 이번 협약이 침체된 한국교회 부흥에 큰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했다. 백 목사는 "이번 협력은 여러모로 답보 상태에 있는 주일학교 및 청소년 청년 사역의 회복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특히 집회 중심으로만 이뤄졌던 성경학교와 수련회, 캠프 활동을 순례 현장에서의 체험을 병행하는 사역으로 전환해 의미와 재미를 함께 추구토록 했다"고 소개했다. 무엇보다 '순례코치'를 통해 얻는 정당한 사례를 통해 지역 목회자와 작은교회의 어려움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백 목사는 "오늘날 작은교회 목회자들의 상황이 실로 심각하다. 많은 목회자들이 생계를 위해 택배, 택시 등 많은 일을 할 수 밖에 없다"며 "목회자 이중직에 대한 지적이 있을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이들이 생계로 인해 목회를 포기하지 않도록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순례코치는 목회의 새로운 형태이면서도 코로나에 지친 작은교회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매우 혁신적인 사역이다. 많은 교회들이 동참해 하나님의 거룩한 소명을 감당키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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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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