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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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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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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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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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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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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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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목회/선교 기사

  • “생명 구하는 약속, 성도 1,127명 장기기증 서약”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지난 6월, 전국 11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를 드려 1,127명의 성도가 장기기증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선 환자들에게 한국교회가 앞장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 것이다. 지난 6월 18일, 충남 공주시 꿈의교회(안희묵 담임목사)는 총 4부에 걸쳐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병마로 고통받는 이웃을 섬기는 시간을 가졌다. 국내 최초로 설립된 침례교회 중 하나인 꿈의교회는 ‘건강한 교회를 통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라는 사명을 품고 다양한 사역을 통해 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2013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생명나눔예배를 드린 꿈의교회 안희묵 목사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생명나눔으로 하나님께 받은 거룩한 은혜를 이웃들과 나누자.”라고 권면했고, 그 결과 664명의 성도가 장기기증을 약속했다. 지금까지 두 차례에 걸친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총 1,230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함께한 꿈의교회는 생명나눔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며 그리스도의 참된 사랑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하고 있다.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옥수교회(남기환 담임목사)에서도 지난 6월 4일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이웃과 나눴다. 남기환 목사는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여라!”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 인생의 마지막 날, 하나님에게 받은 건강과 행복을 이웃에게 나누자.”라는 말씀을 전했다. 이어 본부 김동엽 목사가 강단에 올라 각막이식인 서지원 씨와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강호 목사의 사연을 소개하며 장기기증의 가치와 참여 방법 등을 알려 이날 성도 103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옥수교회 역시 2008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총 176명의 성도가 생명나눔 사역에 동참하고 있다. 6월 25일, 인천시 남구에 위치한 팔복교회(이덕형 담임목사)에서도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덕형 목사가 “우리에게 크나큰 사랑과 은혜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베풀기를 바란다.”라고 권면하자, 102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되새겼다. 이외에도 산성교회(김응신 담임목사), 신일교회(신영철 담임목사), 아름다운교회(김승태 담임목사), 영화교회(안이영 담임목사), 월내좋은교회(배정호 담임목사), 이루시는교회(김재청 담임목사), 참빛교회(김의택 담임목사), 청강교회(전재전 담임목사)가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장기부전으로 투병하는 환자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었다. 본부 박진탁 이사장은 “전국 곳곳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는 많은 교회와 성도에게서 참된 제자의 모습을 발견한다.”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생명나눔 사역을 통해 장기부전으로 큰 슬픔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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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9
  • “아이언빈 윤성빈과 함께하는 특별 멘토링 시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전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가 ‘꿈꾸는아이들’을 위해 특급 멘토로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윤성빈 선수는 지난 23일 월드비전 등록 아동이자 창던지기 국가대표 선수를 꿈꾸는 꿈빈이(가명·15세)를 만났다. 윤성빈 선수는 꿈빈이의 기량을 체크하고, 국가대표 맞춤형 훈련 등 특훈을 진행했다. 특히 창던지기 선수로서 몸의 균형을 키우기 위해 하체가 고민인 꿈빈이에게 하체 강화 운동 자세 등을 세심하게 코칭했다. 또한 자신의 도전과 실패 그리고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꿈빈이의 꿈에 대한 지지와 함께 현실적인 고민을 들어주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꿈빈이에게 직접 창던지기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윤성빈 선수는 처음 해보는 창던지기 종목이지만, 기초부터 차분히 익혀 단시간 내에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노련한 모습을 보였다. 윤성빈 선수가 꿈빈이와 함께하는 모습은 18일 월드비전 유튜브 채널 '꿈아이TV'에서 확인 가능하다. 꿈빈이는 "윤성빈 선수에게 일대일로 지도를 받을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조언해주신 대로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해 내년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윤성빈 선수는 "중학생 선수에게 창던지기 종목을 배울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저 또한 먼저 꿈을 이룬 선배로서 꿈빈이의 꿈을 응원하고, 꿈빈이가 몸 관리 잘해서 좋은 선수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월드비전 김순이 국내사업본부장은 “윤성빈 선수는 평소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이라며 “꿈빈이에게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국내 아동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은 현실의 벽 앞에 아이들의 꿈이 좌절되지 않도록 2013년부터 ‘꿈꾸는아이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꿈꾸는아이들 사업은 ‘결식아동지원사업’, ‘위기아동지원사업’, ‘꿈지원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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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9
  • “아프리카 여아들의 가장 기본적인 인권을 지키기 위해”
    배우 김히어라가 월경빈곤을 겪고 있는 개발도상국 여아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배우 김히어라가 ‘2023 베이직 포 걸스(이하 베이직 포 걸스)’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베이직 포 걸스 캠페인’은 아프리카 지역 여아들이 월경과 관련해 겪는 어려움에 공감하고 기본적인 인권을 지켜주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이 직접 면생리대를 만들어 개발도상국 여아들에게 전달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올 상반기동안 총 4,856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배우 김히어라가 동참해 눈길을 끈다.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변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히어라는 극중 캐릭터로 선보여 온 모습과는 정반대로 편안하고 수수한 모습으로 아이들과 하나가 되어 캠페인 알리기에 열심인 모습을 보였다. 지난 5월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면생리대를 만들며 개발도상국 여아들이 처한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경험한 것. 김히어라는 지구 반대편 아이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여아인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배우 김히어라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아들을 위해 직접 면 생리대를 만들고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이번 베이직 포 걸스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여성의 교육기회 박탈 등 아직도 전 세계에 남아있는 잘못된 관습 및 성차별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내는 배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개발도상국 여아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알리기 위해 함께해준 전국의 캠페인 참여자들과 김히어라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월드비전은 전 세계 여아권리침해 이슈를 알리고, 능동적으로 여아권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월드비전은 2015년부터 가난과 문화적 관습으로 인해 월경빈곤, 조혼, 원치 않는 임신 등 기본적인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는 여아들의 권리 보장을 위해 ‘베이직 포 걸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 참가 희망자는 월드비전 홈페이지를 통해 ‘DIY 키트’를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들이 직접 면생리대를 만들 수 있는 DIY 키트는 흡수·방수패드·실·바늘·퀵가이드·후기엽서 등으로 구성됐다. 월드비전으로 전달된 완성된 면생리대는 검수 후 아프리카 사업장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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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9
  • 굿네이버스, '2023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 최우수상 수상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지난 7월 14일 '해브 어 굿네이버스(Have a Good Neighbors)' 글로벌 캠페인 영상이 '2023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창의적인 메시지 발굴과 광고 문화 발전을 위해 200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국내 대표 광고제다. 수상작은 2022년 6월부터 1년간 나온 방송광고를 대상으로 시청자와 광고·마케팅 분야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해브 어 굿네이버스' 캠페인 영상은 일상 속에서 이웃과 인사말을 주고받는 상황을 통해 우리 곁에 좋은 이웃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전 세계 이웃에게 안부를 묻고 인사를 건네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나눔의 가치를 잘 전달했다는 평가다. 굿네이버스는 '해브 어 굿네이버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MZ세대가 쉽고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의 경험도 함께 제공했다. 인스타그램 증강현실(AR) 필터 '좋은 이웃 네컷'을 활용해 진행한 '#해봐 굿네이버스' 챌린지에는 2만 명 이상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NGO 최초로 공개한 웹드라마 시리즈 '서이추(서로 이웃 추가)'는 현재까지 유튜브 누적 조회 수 629만 회를 기록했다. 올해는 3월 28일 굿네이버스 창립기념일을 시작으로 세상 모든 좋은 이웃을 나눔으로 초대하는 '굿네이버스 웰컴데이(GNWD, Good Neighbors Welcome Day)' 대국민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SNS에 일상을 공유하면 게시글 수만큼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기업에서 국내외 소외된 아동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하는 '#GNWD 챌린지'도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MZ세대의 기부 스토리를 소재로 신규 웹드라마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가까운 이웃부터 먼 이웃까지 세상 모든 이웃에게 따뜻한 인사말을 전하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수많은 '좋은 이웃' 덕분에 '해브 어 굿네이버스' 캠페인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굿네이버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새로운 나눔의 방식을 제시하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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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9
  • “웰다잉의 첫걸음, 장기기증 희망등록”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는 지난 3일,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및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과 웰다잉 문화 확산 및 생명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김시재 관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살다가 생명나눔이라는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 박지은 관장 역시 “초고령화 사회를 맞아 웰다잉에 대한 어르신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그 관심이 생명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조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두 기관은 고령층의 장기기증 희망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생명나눔 운동에 앞장서 왔다. 먼저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5월 4일 어버이날 행사에서 장기기증 캠페인을 진행해 63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 이날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한 복지관 이용 시민은 “그동안 장기기증에 관심이 있어도 방법을 알지 못해 참여를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오랜 바람을 실천하게 됐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서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 역시 6월 14일 장기기증 설명회를 진행해 16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은 과거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죽음 준비 교육을 통해 일찍이 장기기증의 소중한 가치를 알려온 바 있다. 한편, 65세 이상의 전국 고령인구 비율은 2022년 18%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서울 역시 지난해 17.6%로 고령인구가 많은 만큼 장기기증 정보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고령층을 위한 설명회나 교육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이번 협약을 통해 본부와 두 복지관은 향후 웰다잉 강연에서 장기기증 설명회를 진행하며 지역 내 생명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본부 박진탁 이사장은 “장기기증 희망등록은 품위 있고 존엄하게 생을 마감하는 웰다잉의 첫걸음이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층을 중심으로 장기기증 문화가 더 확산하기를 바란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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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9
  • 월드비전 “킹더랜드 이준호의 팬덤도 킹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배우 겸 가수 이준호 팬클럽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가 JTBC 드라마 ‘킹더랜드’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쌀 1.25톤, 라면 1,250봉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약 65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은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 사랑의도시락집 등에 전달돼 결식아동 및 취약계층 가정에 제공된다. 이준호 갤러리는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는 등 아티스트 이준호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는 건강한 나눔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준호 갤러리에서는 지난해 1월과 5월에 각각 이준호 생일과 데뷔 5000일을 기념하는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올해 1월 25일에는 준호의 생일을 기념하는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2012년부터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준호는 국내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기아체험과 에티오피아 봉사활동, 글로벌 6K 포 워터(Global 6K for Water) 캠페인 참여 등 10년째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 팬들은 "킹더랜드에서 섬세한 연기와 매회 가슴떨리는 멜로 눈빛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이준호와 드라마 킹더랜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이준호의 배우 및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더 서울라이티움 3관에서 팬덤 최대규모의 전시회를 열고 있는 이준호 갤러리에서는 항상 아티스트 이준호를 응원하며, 월드비전과도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이준호 홍보대사와 더불어 결식아동들에게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이준호 갤러리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든 어린이가 끼니를 거르지 않고 건강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는 지난 6월 17일 첫 방송 이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동시에 화제성 순위까지 독차지하며 주말극 최강자 굳히기에 나섰다. 특히 킹더랜드는 첫 방송 이후 국경을 막론하고 다양한 시청층을 사로잡았다. 넷플릭스 TOP10 TV(비영어)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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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9
  • 광명시마을공동체 나눔프로젝트, 하안1동 ‘한끼나눔’사업 협약 및 오픈식 진행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은 지난 7월 7일 광명시기독교연합회,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쌀과 식품을 나누는 ‘한끼나눔’사업 협약 및 오픈식을 주동행하는교회(담임목사 송영식)와 함께 하안1동 브런치카페 슬로비에서 진행했다. 광명마을냉장고·한끼나눔 사업은 경제적, 심리적으로 위축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앞장서 쌀을 기부하고,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자원을 발굴하여 다양한 식품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마을 공동체 사업이다.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한끼나눔사업을 위하여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브런치카페 슬로비, 주동행하는교회에서 업무 협약식을 진행한 뒤 오픈식이 진행되었다. 오픈식에는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 권은애 동장,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재성 위원장, 브런치카페 슬로비 안명자 이사장, 주동행하는교회 송영식 담임목사,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 권은애 동장은 “우리 하안1동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재성 위원장은 “치솟는 물가로 맘껏 장보기 부담스러운 시기에 뜻 깊은 후원을 결심한 주동행하는교회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브런치카페 슬로비 안명자 이사장은 “광명마을냉장고를 이용하기 위해 많은 어르신들이 방문하고 있고 브런치카페 슬로비를 지역주민들도 오고가며 많이 채워주신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해주신 주동행하는교회 송영식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주동행하는교회 송영식 담임목사는 “우리 성도분들과 함께 뜻을 모아 광명마을냉장고에 후원을 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다”고 말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은 “송영식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서 소중한 한끼를 나누는데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도 광명마을냉장고 식품지원 연계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마을냉장고·한끼나눔 사업은 광명시 내 교회와 연계하여 18개 행정복지센터 내 한끼나눔박스와 광명마을냉장고에 쌀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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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9
  • KWMF “복음으로 다시 세계를 향해 나아가자”
    한인세계선교사회(대표회장 방도호 선교사/ 이하 KWMF)가 내년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천안 고려신대학원에서 차세대 선교동원전략 대회를 개최한다. KWMF는 전 세계 168개국에 흩어져 사역하는 22,200여 명의 한인 선교사(비공식 3만 여명)들의 친목과 정보교환 및 세계복음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창립된 단체다. 이번 대회에는 MK 선교사 자녀들, TCK(Third Culture Kids) 3국 선교지역 자녀들, PK 국내외 목사 자녀들, LK 국내외 평신도 자녀들, 귀화한 다문화 속에 자란 1세대인 선교사들을 초대해 다음 세대 선교에 대한 비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선교학 전공 선교 전략가들, 파송 선교단체들과 개 교단의 선교부 차세대 담당 사역자, 120여개국의 선교사들 중 차세대 선교에 헌신하여 사역하는 선교사, 100여 명의 선교목사 및 선교에 헌신하는 담임목사 등 500여명을 함께 초청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위해 지역교회의 부흥을 위한 선교사 초청 집회를 대회 1주일 전에 갖고, 주변지역 교회들을 방문해 다음세대 선교에 대한 비전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리크루팅운동과 라바이벌 멘 세우기 운동으로 선교지역과 선교사를 보낸 나라들과의 동반자적 리바이벌 운동을 강조하고 선교사들도 겸허하게 리더십을 이양시켜 가도록 현지인 선교사 세우기 운동과 리바이블 멘 세우기 운동으로 일관하여야 하는 봉사도 가질 계획이다. 이근희 사무총장은 “임원 중보기도회를 줌으로 가지며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차세대 네트워크를 위한 기도운동을 일으켜 부흥을 체험토록 기도를 요청했고 더 나아가 한국교회의 선교목사들과 선교에 헌신하는 담임목사들 및 선교사를 파송하는 선교지도자들과 함께 한국과 선교지 현장의 부흥운동을 위해 기도하는 운동으로 일어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또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함께 기도해야 한다. 120여개국에서 온 선교사들이 각 교회 방문을 통해 한국교회 선교 각성 고취 및 부흥을 위해 도전받고 선교 부흥 운동가를 세우는데 활발히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KWMF는 1977년에 아시아 지역에서 사역하던 7명의 선교사들이 상호 안부를 묻고 격려를 하는 모임으로 시작이 되어 다음해인 1978년 이름을 선교사 동지회(KMF)로 명명하면서 최고령이던 홍종만 선교사를 제1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후 수차례 이름을 변경하면서 모였던 이 모임은 1988년 7월 시카고 휘튼대학에서 열린 한인세계선교사 대회 때부터 좀 더 구체적인 한인 선교사들의 모임을 갖고 그 후 4년마다 모인 KWMC대회 전에 한인 세계 선교사회 총회로 모이기로 하면서 KWMF(한인 세계 선교사회)로 명칭을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체계를 정비하여 오늘에 이르게 됐다. 대표회장 방도호 선교사는 “성령의 역사를 통한 섬김을 위해 하나님이 부르신 것으로 생각하며 세계 한인 선교사들의 지도력을, 현지 지도자들을 겸손히 섬기는 서번트 리더십으로 강화하도록 하겠다”면서 “한인 선교사들의 어려움을 돌보는 섬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방 대표회장은 “KWMF가 더 겸손하게 한국교회를 섬기고 세계 선교사들과 함께 현장을 섬기는데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한국 선교사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사역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지난 약 45년 여간 끊임없이 모임이 진행되어 온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선배 동료 선교사님들의 헌신과 희생의 산물이요 열매라 생각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특히 이러한 모임 가운데 KWMA와 KWMC와의 동반자적 협력 관계의 중요성을 빼 놓을 수가 없다. 이 단체들과의 협력적 관계가 없었다면 현재의 KWMF의 위상을 생각할 수가 없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비공식 3만 여 선교사들의 교제와 친교 및 정보교환, 세계복음화에 기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목적은 충분히 달성 되어져야 한다고 믿는다. 한인 세계 선교사들이 선교현지에서 비서구권들의 현지 리더자들을 세우고 동역자로서 동반자 관계로 승화시켜 가도록 하는데 헌신해야 한다. 비록 펜데믹 현상으로 후퇴된 선교에 대한 결과가 부담이 되는 현실이 있으나 선교사가 속한 현장도 다시 부흥해나가야 하는 거룩한 부담과 함께 실제적이며 효율적인 방안들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WMF는 지난 2021년 한동대학교에서 4년을 이끌 공동회장에 강형민 이은용 방도호 어성호 선교사를 선출했다. 이들은 공동회장으로 1년씩 대표회장직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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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8
  • 수선목 “복음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의 진정한 ‘자립’을 도와요”
    보육원의 의무 보호 기간인 만 18세(본인 희망시 24세까지 연장 가능)를 넘어 세상에 나온 '자립준비청년'들을 돕는 교계 비영리 단체인 '선한울타리'의 사역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보육원을 나온 아이들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혼자 힘으로 자립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사회에서는 이들을 자립준비청년이라 이름 짓고 지원정책들을 펼치고 있지만 이마저도 보호 종료 후 5년이 지나면 대부분 지원이 끊기기 마련이다. 이들의 상황은 생각보다 매우 심각하다. 보건복지부, 목회데이터연구소 등의 근래 조사에 따르면, 자립준비청년 중 상당수가 스스로를 불행하다 생각하고 있고, 심지어 자살을 생각해 본 사례도 꽤 있었다. 표를 살펴보면 자립준비청년의 절반(50%)는 ‘죽고 싶다고 생각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 되었고, 일반 청년들의 2018년 자살실태조사‘ 결과(16%)와 비교해봐도 3배 이상 높은 수치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자살 생각의 원인은 3명중 1명(33%)이 ‘경제적인 문제’ 를 들었고, 다음으로‘ 가정생활 문제’ 20%, ‘정신과적 문제’ 11% 등의 순이었다. ‘경제적인 문제’ 와 ‘가정생활 문제’ 가 절반 이상을 차지 했을뿐만 아니라 ‘정신과적 문제’ 도 적지 않은 비중인 점이 주목된다. (출처: 목회데이터연구소) 교계 비영리 단체 '선한울타리'는 이러한 문제제기에서 지난 2015년 출범했다. 최상규 장로가 2명의 자립준비청년들을 멘토링 하며 시작한 본 사역은 현재 수지선한목자교회(담임 강대형 목사/ 수선목)를 비롯해 10여개의 교회들이 함께하고 있다. 수선목 역시 강대형 목사의 목회 5대 비전 중 하나인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로 세워져 가기 위한 노력 중에 '선한울타리'와 함께 동역하게 됐다. 수선목은 2022년부터 해당 사역 부서를 준비하여 2명의 자립준비청년을 멘티로 받아들여 섬기고 있다. 이들에게 ‘해피하우스’ 라는 숙소를 제공하고 숙소에 머무는 기간동안 교회 성도를 멘토로 연결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무엇보다 이 시대의 고아와 같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온전히 자립할 수 있는 길은 참된 아버지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자립준비청년들이 멘토를 통해 예배와 교회 공동체에서 복음을 접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신앙 훈련] 가장 먼저 자립준비청년이 해피하우스에 입소해 멘티가 되면 교회에 등록하고 신앙생활을 하도록 권면한다. ‘고아의 영’ 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고 내적인 힘이 약한 멘티들이 하나님을 만나도록 멘토들이 먼저 예배와 기도로 준비하여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주거 지원] 교회에서 ‘해피하우스’ 라는 이름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숙소를 지원한다. 해피하우스에서 생활하는 기간동안 임대료, 공과금, 관리비 등은 교회가 100% 부담하며 장보기 및 숙소 관리에 대한 지도를 받는다. 취업을 하게 되면 LH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안정된 주거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취업 지원]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스스로 벌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고용지원센터 취업성공 패키지 및 거주지 인근 직업전문학교를 통해 희망하는 기술 교육을 받으며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교육 지원] 수지선한목자교회에서 섬기는 멘티 중에는 법대생이 있으며 미래 경찰관을 꿈꾸고 있다. 또한, 외국어 능력 향상 및 자기개발을 위한 학원 수강이 필요할 경우 멘토링 기간 중 필요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선한울타리에 협력하고 있는 경기IT프로그래밍 직업교육학원(김상모 대표)를 통해 무상으로 코딩 교육 제공, YMCA같은 지자체를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각종 체육 활동을 지원한다. [자립 훈련] 보육원에서처럼 함께 거주하는 생활지도교사가 없기 때문에 해피하우스에 입소하는 멘티들은 숙소 관리 규정에 따라 스스로 청소하며 자신이 거주하는 공간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법을 배운다. 직접 구입한 식재료로 요리하며 식사를 해결하는 법도 익히고 쓰레기 분리수거도 하면서 혼자 살아가는 법을 익힌다. 아르바이트 및 취업 후 급여를 받으면 저축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재정 관리를 스스로 해나가도록 돕고 있다. 건전한 이성 교제와 여가 활동에 대한 조언도 받으며 전반적으로 혼자 건강하게 결정하고 삶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수선목 강대형 목사는 “어느덧 사역을 시작한지 1년이 되었다. 주께서 우리를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하신 은혜를 생각하며 그가 먼저 행하신 믿음을 본으로 삼아 우리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코자 노력하고 있다”며 “주님 안에서 소중한 영혼들이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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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7
  • 굿피플, 케냐 라무섬에 아동 교육센터 설립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국제구호 NGO인 사단법인 굿피플 인터내셔널을 통해 케냐 북쪽 라무섬에 지역 아동들을 위한 교육센터를 완공해 기증했다. 라무섬은 아프리카에 이슬람교가 처음 전해진 곳이어서 주민들 대부분이 이슬람교인들이며 구 도심 전체가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을 만큼 유서 깊은 지역이다. 10일 열린 완공 행사에는 이 지역 여자초등학교 학생 100여 명을 비롯해 주민들, 정부와 지역 관청 직원들, 한국에서 온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굿피플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센터가 라무섬 어린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공간이 되기를 함께 기원했다. 총공사비 18만 달러(약 2억 원)가 든 굿피플 라무 교육센터는 2022년 12월 공사를 시작해 6개월 만에 완공됐으며, 연면적 975.9㎡ 규모에 1층은 미취학 아동들을 위한 학습 공간, 2층은 초등학생용 공간, 3층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사용하는 콘퍼런스 홀이 들어섰다. 굿피플 이사장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완공식 축하인사를 통해 “2010년부터 케냐에서 의료, 교육, 자립 기반 마련 등 전방위적 지원을 펼쳐온 굿피플이 이번에는 교육센터 건립으로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었다”며 치하하고 “라무섬 아이들이 이곳에서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치며 성장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행사에는 케냐 라무 카운티 라파엘 부시장과 정부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라파엘 부시장은 “라무에 교육센터를 마련해준 이영훈 목사님과 굿피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행사에 참석한 프린세스 조엘(10세) 학생은 “이렇게 좋은 시설에서 공부할 수 있어 너무 신나고 공부가 잘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굿피플은 교육센터에서 방과 후 교실, 보건위생교육, 예체능 교육 등 연령대에 따른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굿피플은 이 지역 주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앞으로 보건소와 진료소 건립도 추진한다. 한편 교육센터 건축을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이 소중한 헌금을 드린 것으로 전해졌다. 신장암 진단을 받은 한 성도는 자신의 치료비 중 일부인 3000만 원을 헌금하였고, 최경배 장로회장은 무하마드 빈 파드힐 여성 초등학교 교장과 학생 대표에게 컴퓨터와 학용품 세트를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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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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