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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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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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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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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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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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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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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목회/선교 기사

  • 한국대학생선교회 청년 731명 장기기증 서약
    (재)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전북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진행된 ‘2023년 CCC 대학생 여름수련회’에서 731명의 대학생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생명나눔 운동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JESUS COMMUNITAS’(롬 12:1~2)를 주제로 막을 올린 이번 수련회는 코로나19 이후 대규모 인원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되어 더욱 활기를 띠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8,000여 명의 대학생들은 거친 비바람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교육과 박람회,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은혜를 나눴다. 뜨거운 신앙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온 대학생들의 열기는 본부의 홍보부스까지 이어졌다. 생명나눔의 숭고한 정신을 한국교회의 희망인 젊은 청년들에게 알리고자 이번 비전 박람회에 참가한 본부는 장기기증 인식개선 및 희망등록 캠페인을 펼치며, 장기기증에 대해 오해하기 쉬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O,X퀴즈를 진행했다. 본부 홍보부스를 찾은 한 청년은 “장기기증이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가르침과 가장 닮은 나눔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하나님께 받은 몸과 마음을 마지막 순간에 고통받는 이웃에게 나누고 싶다.”라는 소감과 함께 장기기증을 약속했다. 지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 본부의 캠페인을 통해 총 731명의 대학생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한편, 한국 CCC 설립자이자 본부의 초대 이사장인 故 김준곤 목사는 생전 생명나눔 운동이 국내에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앞장서 왔다.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도움이 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영광인가!”라며 누구보다 장기기증에 깊은 뜻을 품고 있던 김 목사는 지난 2009년, 소천하며 각막기증을 통해 두 명의 시각장애인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해 생명나눔의 참된 본보기가 되었다. 이에 본부는 김 목사의 유지에 따라 CCC와 함께 장기기증 홍보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지난 15년 간 여름 수련회를 통해 6,595명에 달하는 대학생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 본부 박진탁 이사장은 “한국 CCC를 설립하신 故 김준곤 목사의 생명나눔의 뜻에 함께하는 많은 청년이 있어 참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이웃을 섬기고, 생명을 살리는 나눔에 적극적으로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생명나눔 운동의 희망을 발견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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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0
  • 월드비전, 전기차 패키지 지원 통해 기후위기 대응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현대자동차그룹, 환경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친환경차의 저변 확대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도모한다. 월드비전은 지난 3일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관저종합사회복지관에서 현대차-환경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E-Share’ 사업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과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 한화진 환경부 장관,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E-Share’는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EV패키지(전기차·충전소·친환경교육·체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E-share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기관들은 향후 3년간 총 120개 사회복지기관에 전기차 및 충전 인프라를 지원, 환경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월드비전 등은 올해 안에 복지기관 40개소를 추가로 선정해 기관마다 현대자동차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복지기관 이용자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친환경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프로그램 운영 예산 기부 및 전기차 지원을 ▲환경부는 복지기관 내 공용 충전기 설치 및 관리를 ▲월드비전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복지기관모집 등 프로그램 운영과 예산 관리를 각각 담당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해 3월부터 1년여간 시범사업이 추진됐으며 전국 40개 사회복지기관에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가 각각 지원됐다. 운행률이 높은 사회복지기관의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탄소배출 저감에 이바지하는 한편 복지기관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및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에도 기여한 바 있다.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은 “전기차가 갖는 친환경 가치에 사회적 가치를 더하기 위해 본 사업을 환경부와 함께 기획하고 월드비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운영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의 많은 분들이 전기차와 충전소를 편안하게 이용하면서 환경의 가치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사회복지 현장 역시 전기차량 도입이 시급하지만 여전히 전기차는 전무하고 그나마 보유하고 있는 차량마저 수가 부족하거나 노후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관이 많다”며 “사회복지기관의 경우 송영 및 도시락∙반찬 서비스 등 업무 수행을 위해 차량이 필수적인데 이번 협약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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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0
  • 2023 CCC 전국 대학생여름수련회 개최
    한국CCC가 ‘JESUS COMMUNITAS’(롬 12:1~2)라는 주제로 2023 CCC 전국 대학생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6.26~30). 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수련회는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전국 40여 개 지구350여 개 캠퍼스, 세계 9개국 400여 명의 해외 참가자들을 포함해 총 8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을 마음껏 예배했다. 수련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저녁집회를 비롯해 선택특강, 전도 훈련, 새친구반, 선교·비전·통일박람회, 교수/CBMC 콘퍼런스 등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은혜와 도전을 선사했다. 이례적인 전국 동시 장마가 예보된 가운데 시작된 이번 여름수련회는 첫날부터 하루 종일 세차게 비가 내리고 저녁집회 때도 장대비가 내렸지만, 그보다 더 거세게 내리는 은혜의 단비를 맞으며 뜨거운 은혜의 현장을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일부 고학번 학생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참가자가 처음으로 경험하는 전국 대면 수련회라는 점에서 수련회의 모든 것이 새로운 도전과 은혜가 됐다. 수련회 둘째 날부터 진행한 교육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품는 하나님 나라의 리더로 세워지도록 훈련했다. LTC와 THE FOUR, GateWay 등 다양한 전도 훈련과 선교학교, 졸업 후 사회에서도 평생 순장의 삶을 도전하는 Cam-Comm, 기독 교사로서의 비전을 심어주는 TIM 세미나,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참가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한 새친구반까지 참가자들의 다양한 필요에 맞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련회 둘째 날에는 수련회에 참가한 해외 참가자 전체 모임을 진행했다. 언어와 국적은 달랐지만, 함께 모여 교제하고 한국CCC의 사역과 각자 자국의 상황을 소개하며 기도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또, 12개국 130여 명의 국내 유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영어와 중국어 등 언어별로 준비된 교육 프로그램과 선택특강, 통역을 활용해 새친구반에도 참여하며 국내 참가자와 마찬가지로 수련회의 풍성한 은혜를 누린 유학생 참가자들은 오후에는 비전박람회에서 BI(외국인유학생사역) 사역을 소개하고 한국 학생들과 교류하며 유학생 사역의 비전을 도전하기도 했다. CCC 여름수련회의 보물이라고 할 수 있는 새친구들을 위한 시간도 마련됐다. ‘치얼업’이라는 콘셉트로 진행한 새친구반에서는 총 368명의 새친구가 등록한 가운데, 4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새친구들에게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끝없는 응원, 적극적인 지지를 주고자 했다. 새친구들과 서로 응원을 나누는 게임을 하고 교육순장들과 함께 공동체를 응원하는 영상을 만들며 공동체에 적응하도록 도왔다. 또 ‘떡볶이’라는 뮤지컬 공연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만이 우리의 삶을 올바르게 인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박성민 목사가 다시 한번 새친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것을 초청하고 모든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물총놀이를 즐기며 즐거운 수련회를 만끽했다. 새친구반에 참여한 김성훈 학생(중앙대 1년)은 “재미있을 거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수련회를 기대 이상으로 즐길 수 있었다. 400명 가까이나 되는 새친구가 모여서 놀랐고, 처음에는 지루할 줄 알았는데 함께 게임하고 순장님들이 공연도 준비해줘서 재밌었다. 둘째 날에는 함께 나눔도 하면서 CCC의 다른 순장, 순원, 간사님들과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간사의 소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졸업반 참가자들을 위한 LOIS도 진행했다. LOIS에서는 CCC라는 공동체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알게 되고 전임간사의 삶과 사역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영상과 메시지, 소그룹 모임 등을 통해 소명에 대한 확신과 도전을 얻는 시간을 제공했다. 올해 LOIS에는 180명이 참가해 간사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했다. 4년 만에 한자리에 모여 잔디 내음을 맡으며 드린 저녁집회는 수련회의 백미였다. 첫날부터 쏟아붓는 장대비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더욱 열정을 다해 예배했다. 스크린에 띄운 카운트다운을 힘차게 외치고 박성민 목사의 개회 선언으로 본격적인 개회를 알린 첫날 저녁집회는 ‘Loving Communitas’라는 주제로 기수단 입장 및 지구별 퍼레이드, 경배와 찬양, 서울 서1팀의 특송과 주제 영상, 간증과 메시지, 합심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결국 인생은 선택이다’(롬 1:19~20)라는 제목으로 첫날 메시지를 전한 박성민 목사(한국CCC 대표)는 “이 밤에 우리에게 비를 허락하신 그분은 누구십니까?”라고 외치며 CCC 여름수련회의 트레이드마크인 ‘백문일답’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박성민 목사의 선창에 따라 인생의 모든 질문의 유일한 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목청껏 외쳤다. 이후 말씀을 전하며 박성민 목사는 “지금은 어느 때보다 쉽게 연결될 수 있는 시대지만 역설적이게도 고립된 시대다. 그런 이 시대 가장 중요한 질문은 내가 누구인가 하는 것이다.”라면서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 자리에 오게 하신 이유는 ‘나는 누구인가? 인간은 왜 사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보게 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주관하시고 살게 하신다. 그런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 자리에 부르셨고 만나고 싶어 하신다. 만약 여러분 중에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손해다. 왜 이렇게 비가 퍼붓는데도 예배하고 찬양하는지 주변 사람들을 한번 돌아보길 바란다. 바로 하나님이 계심을 믿기 때문이다. 오늘 이 밤이 그 하나님을 믿기로 선택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원한다.”라고 도전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수련회에 참가한 368명의 새친구들을 위해, 4년 만에 모인 전국의 모든 수련회 참가자들을 위해, 이번 수련회를 통해 모두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는 시간이 되기를, 그런 사람들이 모여 예수 그리스도로 삶의 변화를 일으키는 공동체가 되도록 합심기도했다. 다시 비가 쏟아졌지만, 참가자들은 더욱 열정적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참가자들은 서로가 하나님이 지으신 소중한 존재임을 고백하고 손을 잡고, 부둥켜안으며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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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0
  • 굿네이버스, 출생통보제 도입 환영 성명서 발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의료기관이 아동의 출생사실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의무 통보하도록 하는‘출생통보제’도입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30일(금), 발표했다. 굿네이버스는 이번 성명을 통해 지난 30일, 출생통보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이하 가족관계등록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환영하며, 출생미등록으로 인해 발생하는 아동권리보호 사각지대를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된 가족관계등록법은 아동이 출생한 의료기관의 장이 출생사실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의무적으로 통보하도록 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출생신고가 됐는지를 확인하도록 하는 출생통보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최근 감사원은 2015년 이후 8년간 출생 미신고 아동으로 추정되는 아동 2,236명 중 1%인 23명에 대한 조사 결과 3명의 아동이 사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유엔아동권리협약 제7조에 모든 아동의 출생 등록될 권리 보장이 규정되어 있고, 2019년 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모든 아동이 보편적으로 출생신고를 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에 권고한 바 있지만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해 발생한 참담한 사건이라 할 수 있다. 굿네이버스는 또 다른 희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가 이번 출생통보제 도입에 나아가 신분, 부모의 법적 지위 또는 출신지와 무관하게 모든 아동의 출생등록 될 권리를 보장하고, 대한민국 모든 아동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아동이 출생 등록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보편적 출생신고 제도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간담회, 실태 연구조사, 토론회 등 다양한 아동권리옹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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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0
  • 영월 나우리터농장, ‘2023 With-Hope 기부릴레이’ 참여
    영월 나우리터농장(대표 서미화)는 지난 6월 30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품 감자20kg 10박스를 전달하였다. 전달식에는 광명시의회 이재한 시의원,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의회 이재한 시의원은 “영월 나우리터 농장 서미화 대표님께서 올해도 잊지 않고 보내주신 감자를 대신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광명시의회 의원으로서 좋은 이웃들을 많이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은 “매년 귀한 감자를 보내주시는 서미화 대표님과 연계해주신 이재한 시의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아동들과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영월 나우리터농장 서미화 대표님께 전달받은 감자는 아동과 어르신식사지원에 사용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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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0
  • 고귀한 생명나눔 부부, 아내는 신장기증·남편은 시신기증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지난 6월 25일, 향년 74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한 故 이훈구 전도사가 의학발전을 위해 시신을 기증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거룩한 사랑을 남겼다고 밝혔다. 70명 자녀 둔 부부, 물질보다 중요한 것은 사랑 “죽음을 슬퍼하는 장례식 아니라, 천국에 입성한 남편을 축복하는 환송식이에요.” 지난 27일, 故 이훈구 전도사의 시신이 고인과 유가족의 고귀한 뜻에 따라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에 인도됐다. 남편의 마지막 모습을 바라보던 이 씨의 아내 최연화(70세) 씨는 “발인 후의 장례 절차가 없으니 오히려 남편을 깊이 추억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시간이다.”라며 시신기증에 대한 의연한 마음을 내비쳤다. 부부는 1995년부터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맡아 돌보기 시작한 일이 점점 늘어나 경기도 안성시 소재의 아동양육시설을 함께 운영하며 일평생 소외 받은 아이들의 울타리로 살아왔다. 이훈구 전도사가 백합그룹홈을, 최연화 씨가 수산나네집의 원장을 역임하며, 제 자식처럼 살갑게 먹이고 입히는 등 함께 키워낸 아이들만 무려 70여 명에 이른다. 특히 이 전도사는 아동양육시설에서 은퇴한 이후에도 지적장애를 가진 시설 아이들의 산책을 도맡아 할 정도로 애정이 깊었다. 정년을 마친 두 사람은 최근까지 요양보호사로 일하며, 캄보디아에 직접 세운 미션스쿨의 운영비를 매월 지원해 왔다. 주변 사람들에 ‘천사’라고 불리던 사람 여러 차례 암으로 투병하며 많은 고비를 넘겨온 고인은 1년 전 또 다시 발병한 암을 치료하던 중 폐렴 증상이 위중해졌다. 그리고 지난 6월 25일 일흔네 번째 생일을 하루 앞두고 유명을 달리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사람들이 남편을 천사라고 불렀어요. 어려운 시절에는 먹고 사는 데 도움이 안 되는 그 별명이 참 싫었는데, 이제 와 보니 천사 같은 남편의 지지가 있었기에 수많은 아이를 길러낼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겠어요.” 최 씨는 아이들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자신을 묵묵히 따르며 힘든 내색 한번 없이 마지막까지 나눔의 여정에 동행해 준 남편을 추억했다. 생전 안성제일장로교회를 섬기며 신학 공부를 해온 이 전도사는 주중에는 아이들을 돌보다 주말에는 전도사로 활동하며, 교통비 한 푼 받지 않고 개척교회 사역을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는 신장 기증으로 환자의 생명 살리고, 남편은 시신기증으로 환자들에 희망 전해 고인은 오래전부터 생명나눔에 대한 뜻을 확고히 했다. 가족들은 고인이 생전 “언젠가 한 줌 재가 되어 하늘나라로 갈 몸인데,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세포 하나하나가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재료다.”라며, 자신의 생명을 고통 가운데 있는 이웃과 나누고 싶어 했다고 회고했다. 아내 최연화 씨는 1997년 7월 일면식도 없는 만성 신부전 환자를 위해 아무런 대가 없이 자진의 신장 하나를 나눈 생존 시 신장기증인이다. 그리고 당시 그 곁에서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준 이가 바로 남편 이훈구 전도사였다. 임종 직전 누군가 대화하는 듯 손끝을 움직이다 싱긋 웃음 지어 보이던 남편을 잊을 수 없다는 최 씨는 “남편의 기증이 우리 아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의학발전에는 밑거름이 되어 후대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뜻깊은 나눔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전도사의 발인예배를 맡은 안성제일장로교회 고정열 원로목사는 “일평생 헌신적인 삶을 살아온 이훈구 전도사님께서 생명을 살리기 위한 마지막 사역을 시작하셨다.”라며 고인과의 이별을 애도했다. 본부 박진탁 이사장은 “생명나눔의 거룩한 의지를 보여주신 고인의 뜻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라며, “고인의 숭고한 사랑이 절박한 기다림 속에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다.”라고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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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0
  • 굿네이버스, 아동 건강권 증진을 위한 아동권리옹호 토론회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아동 건강권 증진을 위한 아동권리옹호 토론회‘포스트 코로나 시대, 아동의 신체건강 증진을 통한 건강권 보장’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금), 밝혔다. 29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과 굿네이버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 토론회는 굿네이버스, 남인순 국회의원, 민형배 국회의원, 강민정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아동 당사자와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아동의 신체건강을 위협하는 비만·과체중·저체력, 영양결핍의 문제를 진단하고, 신체건강 증진을 통한 건강권 보장을 위해 가정, 학교, 지역사회의 통합적인 개입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번 토론회는 백선희 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아동권리 측면에서 바라보는 아동의 건강’, 정현우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선임연구위원이‘코로나19 이후, 아동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최제관 굿네이버스 임팩트사업팀 간사가‘굿네이버스 아동·청소년 건강증진 지원사업 오렌지 점프스쿨’사례를 소개했다. 이후에는 김미옥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 교수(스포츠정책연구소장)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전예원 굿네이버스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아동(강북중학교 3학년), 강창범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건강증진사업센터장,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팀장, 정연희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장, 박창원 교육부 인성체육예술교육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아동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웅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은“성장과 발달의 과정에 있는 아동에게 건강권은 가장 중요한 권리다”라며, “굿네이버스는 앞으로도 아동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권리옹호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토론에 참여한 전예원 굿네이버스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아동(강북중학교 3학년)은“한창 성장기에 있는 아동에게 코로나19가 앗아간 것들을 살펴보고 재정비해야 한다”라며, “아동이 건강에 관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콘텐츠를 제공해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관리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남인순 국회의원은“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 학교, 지역사회, 국가가 함께 협력해야 한다”라고 전했고, 민형배 국회의원은“코로나19 팬데믹으로 아동의 건강권과 행복 추구권이 침해받았다”라며, “아동의 신체와 정서 건강을 각별히 살펴봐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강민정 국회의원은“신체 건강의 위기는 정신 건강의 위기로 이어져 더 큰 문제를 낳고 있다”라며, “이번 토론회에서 이루어진 논의가 실제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유엔아동권리협약 제24조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권리를 기반으로 아동의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건강위로 마음위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동의 신체건강 증진을 위한 결식아동 지원과 의료지원,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 및 치료, 예방교육 등 다각적인 옹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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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0
  • 월드비전, 파트너십 공모사업 ‘오렌지 퍼즐’ 파트너십 데이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29일 창비서교빌딩 50주년홀에서 ‘오렌지 퍼즐(Orange Puzzle)’ 파트너십 데이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월드비전 오렌지 퍼즐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아동∙청소년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혁신적이며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도전하는 공익목적의 영리 및 비영리 대상의 기업과 단체를 발굴하는 공모사업이다. 지난 5월 말에 열린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약 4주간의 접수 기간을 거쳐 총 10개의 기업, 단체가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이후 파트너십 데이에서는 기업 및 단체 별로 각 주제에 맞는 발표가 이뤄졌고, 대면심사를 통해 최종 5개의 파트너가 선발됐다. 심사위원으로는 월드비전 ESG사회공헌본부 김성태 본부장 및 경영지원본부 정호윤 재무팀장을 비롯해 신한자산운용 기업투자팀 김규진 차장, 前 서울시 NPO 지원센터 김유리 팀장, (주)향기내는 사람들, 히즈빈스 커피 임정택 대표가 참여했다. 이들은 적합성, 독창성, 실현 가능성, 확장 가능성, 임팩트(지속 가능성), 팀 평가 등 총 6개의 심사 항목을 토대로 공정한 심사를 거쳤다. 최종 선발된 5개 파트너는 ▲대상 랩에스디 주식회사, ▲최우수상 사단법인 자원(ZAONE), ▲우수상 사회적협동조합 menTory, ▲우수상 임팩터스, ▲우수상 주식회사 코끼리공장이다. 5개 파트너는 파트너십 지원금과 함께 다음달부터 4개월간 월드비전에서 인큐베이팅 및 엑셀러레이팅의 역량강화 코칭을 받게 된다. 각 파트너에는 비즈니스 사업 모델 확장을 위해 국내 및 해외의 월드비전 사업 현장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이를 위한 리서치 지원금도 제공된다. 김윤승 랩에스디 주식회사 대표는 “월드비전과 함께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월드비전 파트너로 선정된 만큼 근본적인 빈곤 및 불평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태 월드비전 ESG사회공헌본부 본부장은 “올해 처음 실시한 오렌지 퍼즐 공모사업에 많은 기업 및 단체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기업들에게 ESG 경영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상황인 만큼 앞으로도 월드비전은 많은 기업들과 협력해 더 많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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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0
  • “생명을 구하는 일, 청소년들이 앞장선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지난 6월 10일, 청소년들의 장기기증 인식 개선을 위해 온라인상에서 홍보활동을 펼칠 ‘청소년 생명나눔 홍보단 온(溫)택트(이하 온택트) 4기’의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7월,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일부 개정되며 기존 19세 이상이던 장기기증 희망등록 가능 연령이 16세 이상으로 변경되었다. 희망등록 연령이 하향 조정된 후, 약 1년간 16세~18세 청소년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는 3,225명으로 시행규칙 변경 전 1년 간 청소년 등록자 219명에 비해 약 15배가량 증가했다. 이후 청소년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는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에는 6,346명에 달했다. 이에 지난 2021년 5월, 본부는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생명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온택트’를 발족하였다. 올 여름, 뜨거운 열정으로 장기기증 홍보활동을 펼칠 온택트 4기는 총 15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되었으며 6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10대들이 주로 사용하는 SNS를 기반으로 홍보활동을 펼친다. 1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온택트 4기 단원들은 이날 장기기증 관련 교육과 함께 온택트 활동 안내 등을 받으며 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활동 기간 동안 매주 1회 장기기증에 대한 정보를 담은 카드뉴스를 개인 SNS에 업로드하며, 2개 팀으로 나뉘어져 카드뉴스 및 숏폼 등 장기기증과 관련한 온라인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활동도 펼친다. 또한, 단원들은 청소년들이 평소 장기기증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인식을 조사하고자 또래 친구들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관련 설문조사도 실시한다. 이어 활동 막바지에는 자신들이 펼친 홍보활동을 돌아보며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및 장기이식인과의 만남을 통해 생명나눔의 고귀한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오랜 투병 생활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한 줄기 빛을 전하고 싶다.” 이번 발대식에 참석한 온택트 4기 단원 안현주 양(18세)은 “평소 사회에 선한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삶을 꿈꾸며 온택트 4기에 지원하게 되었다.”라며 “온택트 활동을 통해 장기기증이 조금이라도 활성화되어 장기부전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 싶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온택트 4기로 활동을 시작한 문혜경 양(18세) 역시 “언론 기사를 통해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도움이 되고 싶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라며 “주변 친구들이 가진 장기기증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해 희망등록 참여를 독려하는 온택트 단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온택트 활동을 담당하는 본부 교육홍보팀 안시아 팀장은 “온택트 단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장기기증의 정확한 정보를 전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우리 사회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이 생명 존중과 나눔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사회를 위해 앞장설 수 있는 성숙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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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0
  • 월드비전, 배달의민족과 손잡고 결식 우려 아동들에 도시락 지원
    올해도 월드비전과 배달의민족이 여름방학 동안 끼니를 거르는 결식우려아동을 위해 도시락을 선물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배민방학도시락’ 모금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배민방학도시락’은 방학 동안 보호자의 돌봄 부재와 학교 급식 중단으로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내달 14일까지 배민 회원이라면 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에는 ‘배민방학도시락’ 홈페이지를 함께 런칭했다. 후원자는 도시락 1개의 금액인 11,000원(한 끼 지원금액)부터 기부 가능하며, 고객이 도시락 한 개를 기부하면 배민은 그만큼의 기부금액을 더하고 그 외 배송에 필요한 반찬용기, 배달비, 배민식사권 등 기타 비용을 지원한다. 아이들에게는 총 4주간 맛과 영양이 잡힌 도시락을 비롯해 스스로 먹고 싶은 음식을 선택할 수 있는 배민식사쿠폰과 아이들의 내면 성장을 도울 다양한 선물이 함께 전달된다. 단순히 도시락 지원에만 그치지 않고 학교 선생님들을 통한 모니터링의 연계 및 정서 지원을 통해 아동의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신체발달을 도모할 계획이다. 우아한형제들 김중현 가치경영실장은 "배민방학도시락은 보호자의 부재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즐겁게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배달의민족은 앱 이용자와 함께 먹거리 소외계층에 대한 안전망 역할에 앞장서고 일상 속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끼니 걱정으로 방학이 그리 반갑지 않은 아이들에게 매년 방학마다 건강하고 특별한 도시락을 선물해주시는 우아한형제들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아이들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권리가 있듯 앞으로도 월드비전은 끼니를 거르는 아이들이 없도록 더욱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월드비전과 우아한형제들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배민방학도시락'은 2020년부터 시작돼 방학기간에 맞춰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6번의 방학기간 동안 배민 고객 8,784명이 후원에 참여했으며, 2,957명의 아동에게 총 68,714끼의 도시락을 선물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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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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