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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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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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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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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씨엘 'HELLO BITCHES',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 1위!
    씨엘의 ‘HELLO BITCHES’가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 팝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달 21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무료 공개됐고 이후 26일 아이튠즈를 통해서도 공개된 씨엘의 ‘HELLO BITCHES’는 16일(현지 시각 기준)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의 ‘VIRAL 50’ 미국 데일리 차트에서 1위에 올라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 차트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공유되고 있는 곡 50곡을 선정해 순위를 선정하는 것으로 씨엘의 ‘HELLO BITCHES’가 1위에 오른 것은 국내, 아시아뿐만 아니라 팝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HELLO BITCHES’는 씨엘의 미국 진출 앨범 사전 프로모션 곡으로 바운스가 넘치는 비트, 중독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재치있는 가사로 공개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YG 메인 프로듀서 테디와 Jean-Baptiste가 작곡을, 테디를 비롯해 씨엘과 Danny chung, Jean-‘Baptiste가 작사에 참여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씨엘은 최근 디플로 레이블 ‘Mad Decent’에서 매년 진행하는 대형 축제 MDBP(Mad Decent Block Party) 홍콩 공연에 출연해 관객들을 열광시키는 등 글로벌 무대 경험을 쌓고 있고 본격적인 미국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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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뮤직서비스 '밀크(MILK)' 글로벌 3,000만 다운로드 돌파
    삼성전자는 2014년 3월 출시된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MILK)’의 글로벌 다운로드가 3,000만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밀크(MILK)' 서비스는 2014년 3월 미국 출시 이후 한국, 중국,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란 사용자가 일일이 음악을 선택할 필요 없이 원하는 장르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선곡된 음악을 들려주는 음악 서비스다. 국내 다운로드는 500만을 넘어섰다. 2014년 9월 출시 후 1년 4개월 만이며, 이는 국내 음악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 중 최단기록이다. '밀크(MILK)'는 별도의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누구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원하는 음악 장르나 스테이션을 선택하면 기존의 라디오 음악 방송처럼 자동으로 음악을 추천해 주기 때문에 일일이 음악을 검색하거나 저장할 필요가 없다. 특히 '밀크(MILK)'는 최신곡뿐만 아니라, 음악 전문가가 엄선한 200여 개의 다양한 스테이션을 제공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실제 '밀크(MILK)'의 2015년 국내 사용자 이용 현황을 보면, 본인이 선호하는 곡이나 아티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추천 음악 청취가 28%, MILK 차트 22%, 발라드 13%, K-POP 7%, 트로트/성인 4%, 동요 3%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고르게 청취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밀크(MILK)는 최신 인기 차트를 넘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추천하는 라디오 서비스로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장르를 청취할 수 있는 스테이션을 제공해 보다 폭넓은 음악 시장을 형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밀크(MILK)'는 새해를 맞아 ‘2016년 즐거운 출발!’, ‘원숭이띠 뮤지션’ 등의 특별 스테이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신 뮤지컬과 미술관 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또한, 앞으로도 음악 프로그램 제작 지원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대한민국 음악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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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목회 기사

  • “아버지가 놓은 ‘화해의 다리’ 소 목사님과 함께 이어 가겠습니다”
    일본의 양심으로 존경받는 고 오야마 레이지 목사의 아들 오야마 세이지 목사(도쿄 성서그리스도교회)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한국인에 다시 한 번 사죄의 절을 올렸다. 오야마 세이지 목사는 지난 7월 26일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의 수요예배에서 "평생 한국과 아시아에 사죄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했던 아버지의 사역을 전승해 나가겠다"는 메시지와 함께 머리를 깊이 숙였다. 지난 2015년과 2019년 새에덴교회 단상 위에서 한국을 향해 사죄의 큰 절을 올린 아버지 고 오야마 레이지 목사의 모습이 중첩되는 순간이었다. 오야마 세이지 목사의 금번 방문은 지난 5월 16일, 아버지 오야마 레이지 목사의 소천 당시 장례식장을 직접 찾은 소강석 목사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자 이뤄졌다. 고 오야마 레이지 목사는 과거 일제의 만행을 인정하고, 한국과 한국인을 향해 평생을 사죄해 온 목회자다. 특히 소 목사와는 한 일 간 화해를 위해 수많은 교류를 나눠 온 귀중한 인연을 갖고 있다. 당시 소 목사는 오야마 레이지 목사의 소천 소식을 접하고, 잡혀있던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직접 조문을 위해 일본을 찾아 화제를 모았었다. 소 목사는 빈소가 마련된 도쿄 성서그리스도교회에서 아들 오야마 세이지 목사와 만남을 갖고, 한일 관계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오야마 세이지 목사는 소 목사와의 만남 이후 아버지의 사역을 잇겠다는 결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야마 세이지 목사는 예배의 설교자로 나서 아버지에 대한 존경과 소강석 목사에 대한 특별한 감사를 전했다. 그는 "지난 5월, 아버지의 소천 직후 소 목사님이 직접 조문을 오셨다. 이 자리에서 아버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 앞으로 함께해줄 것을 요청하셨다"며 “소 목사님은 제게 현해탄을 중심으로 아들인 저는 일본에서 다가오고, 본인은 한국에서 다가가서 꽃을 피우자고 말씀해 주셨고, 저는 너무도 큰 감동을 받았다”고 회고했다. 또한 "제가 속한 교단과 교회는 아버지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 사죄와 선교협력을 구하고자 만들었다. 아버지는 평생을 이 짐을 지고 가신 분이다"며 "저 역시 아버지의 일을 전승해 앞으로 일본이 저지른 과거의 일들을 확실히 사죄하겠다. 말 뿐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단상 중앙으로 나온 오야마 세이지 목사는 성도들을 향해 크게 고개를 숙였다. 완전히 굽혀진 허리는 아버지의 뜻을 잇겠다는 그의 진심을 충분히 대변했고, 성도들은 이에 박수로 화답했다. 설교가 끝난 후 소 목사는 오야마 세이지 목사와 두 손을 맞잡고 한일관계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소 목사는 과거의 역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하지만, 미래로 나아가는 일 역시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소강석 목사는 "평생의 무릎으로 화해의 메시지를 전한 고 오야마 레이지 목사님의 정신과 가치가 아드님이신 오야마 세이지 목사님께 전승되어 한국과 아시아 전체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며 "이제 오야마 레이지 목사님이 놓은 화해의 다리 위에서 한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고 오야마 레이지 목사는 일본 침탈의 과거에 대한 어떠한 변명이나 왜곡 없이, 사실 그대로 인정하고 평생을 한국인에 사죄한 목회자로 유명하다. 특히 지난 2015년과 2019년 두 차례에 걸쳐 한국 새에덴교회를 방문해 "한국인이 '이젠 됐어요'라고 말할 때까지 사죄하겠다"며 무릎을 꿇고 큰 절을 올린 모습은 일본과 한국 모두에 큰 감동을 선사했다. 소강석 목사는 그런 오먀라 레이지 목사를 '일본의 양심'이라 부르며 "예수님의 화해의 정신을 갖고 한일간의 위대한 화해의 다리를 놓으셨다"고 존경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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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6
  • 크라이스트리목회연구소-토비아선교회 ‘국내외 순례코치 개발 업무협약’ 체결
    엔데믹 시대에도 여전히 계속되는 한국교회 침체의 위기 속에 '기독교 역사 유적지 순례'를 매개로 한 새로운 목회 전략이 소개됐다. 지역의 작은교회 목회자들이 직접 '순례 코치'로 나서 순례객들의 가이드와 현장 체험을 돕도록 한 것인데, 기독교의 부흥은 물론이고, 작은교회의 생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크라이스트리목회연구소(대표 백성도 목사)와 토비아선교회(대표 김덕진 목사)는 지난 7월 20일 서울 신길동 신길교회에서 '국내외 순례코치 개발을 위한 포괄적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순례코치'는 기존 기독교 성지순례 가이드와 큰 차별성을 가진다. 해당 지역 목회자들이 참여하는 만큼 단순히 성지, 순례지에 대한 정보 뿐 아니라 목회자만이 줄 수 있는 복음과 영성에 대한 부분을 책임진다. 이날 양 단체는 새로운 목회 전략 개발을 목적으로 △국내외 순례 사역 개발 및 보급 △순례사역 지도자 및 순례 코칭 사역자 양성 등의 사업을 함께 진행키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 목적은 두 단체가 갖고 있는 다양한 노하우와 정보, 시스템을 하나로 엮어 목회 부흥의 새로운 영역을 개발하는데 있다. 먼저 토비아선교회는 그간 선교회가 진행해 온 국내 외 성경의 땅과 기독교 역사 유적지 탐방 및 각종 순례 사역 관련 내용을 크라이스트리목회연구소와 공유한다. 또한 크라이스트리목회연구소는 토비아선교회가 제공한 내용을 토대로 연구소가 갖고 있는 방대한 교회 네트워크와 목회 사역 관련 인적 자원들을 활용해 교회 부흥의 새로운 기회를 마련하게 된다. 특히 양 단체는 '국내외 순례 사역지'를 개발하고, 이를 전문적으로 안내할 영성과 지성을 갖춘 '순례 코치'를 양성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16~18일까지 익산복된성결교회(담임 이재정 목사)에서 열리는 '제1기 순례 코칭 사역 세미나'는 순례 코치 양성을 위한 첫 시간으로 참석자에게는 코칭 프로그램과 순례과정 교육 이수에 따라 한국기독교코칭선교회와 천지항공이 제공하는 '순례 코치 자격증'을 수여한다. 토비아선교회 대표 김덕진 목사는 "'순례 코치 자격증'을 획득할 경우 각급 교회 단체와 기독교 단체들을 대상으로 하는 순례 코치 사역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며 "특히 순례지 인근 작은교회 목회 사역자들이 참여할 경우 작은교회 사역의 어려움을 극복할 하나의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순례 코치'들은 자격의 등급에 따라 토비아선교회가 주관하는 국내외 순례 프로그램의 '공식 코치 안내자'로 활동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크라이트리목회연구소 대표 백성도 목사는 이번 협약이 침체된 한국교회 부흥에 큰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했다. 백 목사는 "이번 협력은 여러모로 답보 상태에 있는 주일학교 및 청소년 청년 사역의 회복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특히 집회 중심으로만 이뤄졌던 성경학교와 수련회, 캠프 활동을 순례 현장에서의 체험을 병행하는 사역으로 전환해 의미와 재미를 함께 추구토록 했다"고 소개했다. 무엇보다 '순례코치'를 통해 얻는 정당한 사례를 통해 지역 목회자와 작은교회의 어려움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백 목사는 "오늘날 작은교회 목회자들의 상황이 실로 심각하다. 많은 목회자들이 생계를 위해 택배, 택시 등 많은 일을 할 수 밖에 없다"며 "목회자 이중직에 대한 지적이 있을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이들이 생계로 인해 목회를 포기하지 않도록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순례코치는 목회의 새로운 형태이면서도 코로나에 지친 작은교회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매우 혁신적인 사역이다. 많은 교회들이 동참해 하나님의 거룩한 소명을 감당키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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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0
  • 수선목 “복음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의 진정한 ‘자립’을 도와요”
    보육원의 의무 보호 기간인 만 18세(본인 희망시 24세까지 연장 가능)를 넘어 세상에 나온 '자립준비청년'들을 돕는 교계 비영리 단체인 '선한울타리'의 사역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보육원을 나온 아이들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혼자 힘으로 자립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사회에서는 이들을 자립준비청년이라 이름 짓고 지원정책들을 펼치고 있지만 이마저도 보호 종료 후 5년이 지나면 대부분 지원이 끊기기 마련이다. 이들의 상황은 생각보다 매우 심각하다. 보건복지부, 목회데이터연구소 등의 근래 조사에 따르면, 자립준비청년 중 상당수가 스스로를 불행하다 생각하고 있고, 심지어 자살을 생각해 본 사례도 꽤 있었다. 표를 살펴보면 자립준비청년의 절반(50%)는 ‘죽고 싶다고 생각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 되었고, 일반 청년들의 2018년 자살실태조사‘ 결과(16%)와 비교해봐도 3배 이상 높은 수치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자살 생각의 원인은 3명중 1명(33%)이 ‘경제적인 문제’ 를 들었고, 다음으로‘ 가정생활 문제’ 20%, ‘정신과적 문제’ 11% 등의 순이었다. ‘경제적인 문제’ 와 ‘가정생활 문제’ 가 절반 이상을 차지 했을뿐만 아니라 ‘정신과적 문제’ 도 적지 않은 비중인 점이 주목된다. (출처: 목회데이터연구소) 교계 비영리 단체 '선한울타리'는 이러한 문제제기에서 지난 2015년 출범했다. 최상규 장로가 2명의 자립준비청년들을 멘토링 하며 시작한 본 사역은 현재 수지선한목자교회(담임 강대형 목사/ 수선목)를 비롯해 10여개의 교회들이 함께하고 있다. 수선목 역시 강대형 목사의 목회 5대 비전 중 하나인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로 세워져 가기 위한 노력 중에 '선한울타리'와 함께 동역하게 됐다. 수선목은 2022년부터 해당 사역 부서를 준비하여 2명의 자립준비청년을 멘티로 받아들여 섬기고 있다. 이들에게 ‘해피하우스’ 라는 숙소를 제공하고 숙소에 머무는 기간동안 교회 성도를 멘토로 연결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무엇보다 이 시대의 고아와 같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온전히 자립할 수 있는 길은 참된 아버지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자립준비청년들이 멘토를 통해 예배와 교회 공동체에서 복음을 접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신앙 훈련] 가장 먼저 자립준비청년이 해피하우스에 입소해 멘티가 되면 교회에 등록하고 신앙생활을 하도록 권면한다. ‘고아의 영’ 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고 내적인 힘이 약한 멘티들이 하나님을 만나도록 멘토들이 먼저 예배와 기도로 준비하여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주거 지원] 교회에서 ‘해피하우스’ 라는 이름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숙소를 지원한다. 해피하우스에서 생활하는 기간동안 임대료, 공과금, 관리비 등은 교회가 100% 부담하며 장보기 및 숙소 관리에 대한 지도를 받는다. 취업을 하게 되면 LH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안정된 주거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취업 지원]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스스로 벌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고용지원센터 취업성공 패키지 및 거주지 인근 직업전문학교를 통해 희망하는 기술 교육을 받으며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교육 지원] 수지선한목자교회에서 섬기는 멘티 중에는 법대생이 있으며 미래 경찰관을 꿈꾸고 있다. 또한, 외국어 능력 향상 및 자기개발을 위한 학원 수강이 필요할 경우 멘토링 기간 중 필요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선한울타리에 협력하고 있는 경기IT프로그래밍 직업교육학원(김상모 대표)를 통해 무상으로 코딩 교육 제공, YMCA같은 지자체를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각종 체육 활동을 지원한다. [자립 훈련] 보육원에서처럼 함께 거주하는 생활지도교사가 없기 때문에 해피하우스에 입소하는 멘티들은 숙소 관리 규정에 따라 스스로 청소하며 자신이 거주하는 공간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법을 배운다. 직접 구입한 식재료로 요리하며 식사를 해결하는 법도 익히고 쓰레기 분리수거도 하면서 혼자 살아가는 법을 익힌다. 아르바이트 및 취업 후 급여를 받으면 저축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재정 관리를 스스로 해나가도록 돕고 있다. 건전한 이성 교제와 여가 활동에 대한 조언도 받으며 전반적으로 혼자 건강하게 결정하고 삶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수선목 강대형 목사는 “어느덧 사역을 시작한지 1년이 되었다. 주께서 우리를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하신 은혜를 생각하며 그가 먼저 행하신 믿음을 본으로 삼아 우리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코자 노력하고 있다”며 “주님 안에서 소중한 영혼들이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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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7
  • 2023 CCC 전국 대학생여름수련회 개최
    한국CCC가 ‘JESUS COMMUNITAS’(롬 12:1~2)라는 주제로 2023 CCC 전국 대학생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6.26~30). 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수련회는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전국 40여 개 지구350여 개 캠퍼스, 세계 9개국 400여 명의 해외 참가자들을 포함해 총 8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을 마음껏 예배했다. 수련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저녁집회를 비롯해 선택특강, 전도 훈련, 새친구반, 선교·비전·통일박람회, 교수/CBMC 콘퍼런스 등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은혜와 도전을 선사했다. 이례적인 전국 동시 장마가 예보된 가운데 시작된 이번 여름수련회는 첫날부터 하루 종일 세차게 비가 내리고 저녁집회 때도 장대비가 내렸지만, 그보다 더 거세게 내리는 은혜의 단비를 맞으며 뜨거운 은혜의 현장을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일부 고학번 학생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참가자가 처음으로 경험하는 전국 대면 수련회라는 점에서 수련회의 모든 것이 새로운 도전과 은혜가 됐다. 수련회 둘째 날부터 진행한 교육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품는 하나님 나라의 리더로 세워지도록 훈련했다. LTC와 THE FOUR, GateWay 등 다양한 전도 훈련과 선교학교, 졸업 후 사회에서도 평생 순장의 삶을 도전하는 Cam-Comm, 기독 교사로서의 비전을 심어주는 TIM 세미나,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참가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한 새친구반까지 참가자들의 다양한 필요에 맞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련회 둘째 날에는 수련회에 참가한 해외 참가자 전체 모임을 진행했다. 언어와 국적은 달랐지만, 함께 모여 교제하고 한국CCC의 사역과 각자 자국의 상황을 소개하며 기도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또, 12개국 130여 명의 국내 유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영어와 중국어 등 언어별로 준비된 교육 프로그램과 선택특강, 통역을 활용해 새친구반에도 참여하며 국내 참가자와 마찬가지로 수련회의 풍성한 은혜를 누린 유학생 참가자들은 오후에는 비전박람회에서 BI(외국인유학생사역) 사역을 소개하고 한국 학생들과 교류하며 유학생 사역의 비전을 도전하기도 했다. CCC 여름수련회의 보물이라고 할 수 있는 새친구들을 위한 시간도 마련됐다. ‘치얼업’이라는 콘셉트로 진행한 새친구반에서는 총 368명의 새친구가 등록한 가운데, 4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새친구들에게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끝없는 응원, 적극적인 지지를 주고자 했다. 새친구들과 서로 응원을 나누는 게임을 하고 교육순장들과 함께 공동체를 응원하는 영상을 만들며 공동체에 적응하도록 도왔다. 또 ‘떡볶이’라는 뮤지컬 공연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만이 우리의 삶을 올바르게 인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박성민 목사가 다시 한번 새친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것을 초청하고 모든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물총놀이를 즐기며 즐거운 수련회를 만끽했다. 새친구반에 참여한 김성훈 학생(중앙대 1년)은 “재미있을 거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수련회를 기대 이상으로 즐길 수 있었다. 400명 가까이나 되는 새친구가 모여서 놀랐고, 처음에는 지루할 줄 알았는데 함께 게임하고 순장님들이 공연도 준비해줘서 재밌었다. 둘째 날에는 함께 나눔도 하면서 CCC의 다른 순장, 순원, 간사님들과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간사의 소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졸업반 참가자들을 위한 LOIS도 진행했다. LOIS에서는 CCC라는 공동체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알게 되고 전임간사의 삶과 사역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영상과 메시지, 소그룹 모임 등을 통해 소명에 대한 확신과 도전을 얻는 시간을 제공했다. 올해 LOIS에는 180명이 참가해 간사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했다. 4년 만에 한자리에 모여 잔디 내음을 맡으며 드린 저녁집회는 수련회의 백미였다. 첫날부터 쏟아붓는 장대비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더욱 열정을 다해 예배했다. 스크린에 띄운 카운트다운을 힘차게 외치고 박성민 목사의 개회 선언으로 본격적인 개회를 알린 첫날 저녁집회는 ‘Loving Communitas’라는 주제로 기수단 입장 및 지구별 퍼레이드, 경배와 찬양, 서울 서1팀의 특송과 주제 영상, 간증과 메시지, 합심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결국 인생은 선택이다’(롬 1:19~20)라는 제목으로 첫날 메시지를 전한 박성민 목사(한국CCC 대표)는 “이 밤에 우리에게 비를 허락하신 그분은 누구십니까?”라고 외치며 CCC 여름수련회의 트레이드마크인 ‘백문일답’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박성민 목사의 선창에 따라 인생의 모든 질문의 유일한 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목청껏 외쳤다. 이후 말씀을 전하며 박성민 목사는 “지금은 어느 때보다 쉽게 연결될 수 있는 시대지만 역설적이게도 고립된 시대다. 그런 이 시대 가장 중요한 질문은 내가 누구인가 하는 것이다.”라면서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 자리에 오게 하신 이유는 ‘나는 누구인가? 인간은 왜 사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보게 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주관하시고 살게 하신다. 그런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 자리에 부르셨고 만나고 싶어 하신다. 만약 여러분 중에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손해다. 왜 이렇게 비가 퍼붓는데도 예배하고 찬양하는지 주변 사람들을 한번 돌아보길 바란다. 바로 하나님이 계심을 믿기 때문이다. 오늘 이 밤이 그 하나님을 믿기로 선택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원한다.”라고 도전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수련회에 참가한 368명의 새친구들을 위해, 4년 만에 모인 전국의 모든 수련회 참가자들을 위해, 이번 수련회를 통해 모두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는 시간이 되기를, 그런 사람들이 모여 예수 그리스도로 삶의 변화를 일으키는 공동체가 되도록 합심기도했다. 다시 비가 쏟아졌지만, 참가자들은 더욱 열정적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참가자들은 서로가 하나님이 지으신 소중한 존재임을 고백하고 손을 잡고, 부둥켜안으며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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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0
  •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하계연수회 및 학술대회 개최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하계연수회 및 한국대학선교학회 정기학술대회가 지난 6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렸다. '기후위기 시대의 생명선교와 기독교대학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현 시대 최대 화두로 떠오른 기후 위기에 대한 성경적 대안을 찾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이동찬 교수(백석대)와 안신 교수(배재대)가 발제자로 나섰으며, 이종원 교수(계명대)와 고형상 교수(숭실대)가 논찬했다. 먼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대학채플의 실천 프로그램 제안’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이동찬 교수는 “창조질서의 회복은 하나님의 명령(창 1:27~28)”이라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을 돌보고 보전하는 것은 최초의 인간과 그 자손들에게 주어진 사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위기에 처한 기후와 인간의 문제에 대해 대학채플이 다루고 성경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했다. 그는 “대학채플이 기후위기와 정의를 말하는 것은 전 지구촌의 이슈와 트렌드에 민감한 대학생들의 필요와 요청에 시원하게 응답하는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학생들에게 성경과 기독교에 대한 호감을 증가시키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인프라를 형성하도록 돕는다”며 “이 과정에서 대학채플은 젊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영혼을 살리는 복음전도와 창조질서를 회복하는 성경적 삶을 가르치는 통전적인 생명살리기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 대학채플에서 ‘기후문제 해결을 위한 성경적 메시지’를 전하고, 기후위기를 중심으로 기독교신앙과 디자인학문을 통합한 커리큘럼을 구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 교수는 “지금 대학생들은 학과공부와 취업준비 때문에 경황이 없어서 사회적 변화와 이슈에 민감하지 못한 경향이 있지만, ‘정의와 공평’이라는 면에서 대단한 민감도를 지니고 있는 Z세대”라며 “채플에서 글로벌 이슈인 ‘기후위기와 기후정의’의 문제를 제시하고 그들에게 이해와 동참을 구할 때, 그들은 기꺼이 호응과 참여를 보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대학채플은 이러한 기후 ‘프로젝트’를 통해서 기독교가 사회문제에 대해 무관하고 소극적이라는 편견을 일소하면서, 사회와 지구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떳떳하게 자리매김을 하고, 그 과정에서 효과적이고 적절하게 복음을 선포할 수 있다”고 했다. 아울러 “동시에 대학채플은 회개와 섬김의 복음선포를 하면서도 보편적인 인간성과 종교성 교육을 아우르는 ‘종교적 교육’도 함께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우리는 그러한 모습 속에서 대형강의인 대학채플만이 보여줄 수 있는 ‘공동체 교육’과 ‘기독교가 주도하는 적극적인 대학문화 형성’도 가능하리라고 희망한다”고 했다. 안신 교수는 ‘영화에 나타난 환경과 종교의 관계성 연구: 기독교 교양교육의 가능성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안 교수는 “최근 유튜브와 OTT서비스가 본격화되면서 디지털문화 콘텐츠의 제작과 접근 및 활용이 쉽고 빠르며, 강의에서도 영화 매체들이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며 “강의 관련 영화 정보나 연구의 웹사이트와 연결하여 심화학습이 가능하며, 다양한 영화 요약과 리뷰 및 동시 번역도 공유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따라서 자연환경에 대한 인식전환과 기독교환경운동을 알리는 고등교육의 현장에서도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과 접목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했다. 안 교수는 “‘만물의 영장’으로서 인간의 생존과 발전을 위해, 동물의 권리와 자연의 복지는 간과 되거나 무시되면서 결정과 실행 과정에서 고려의 대상이 되지 않는 경우를 확인한다”며 “그러나, 기독교 세계관에서 창조 섭리(창 1장), 달란트의 비유(마 25장),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눅 10장), 선한 청지기 사명(벧전 4장) 등을 통해 환경보호와 자연보전에 대한 성서적 근거를 마련할 수 있다”고 했다. 한편, 예배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는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로'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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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6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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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 목회/선교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 목회/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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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씨엘 'HELLO BITCHES',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 1위!
    씨엘의 ‘HELLO BITCHES’가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 팝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달 21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무료 공개됐고 이후 26일 아이튠즈를 통해서도 공개된 씨엘의 ‘HELLO BITCHES’는 16일(현지 시각 기준)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의 ‘VIRAL 50’ 미국 데일리 차트에서 1위에 올라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 차트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공유되고 있는 곡 50곡을 선정해 순위를 선정하는 것으로 씨엘의 ‘HELLO BITCHES’가 1위에 오른 것은 국내, 아시아뿐만 아니라 팝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HELLO BITCHES’는 씨엘의 미국 진출 앨범 사전 프로모션 곡으로 바운스가 넘치는 비트, 중독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재치있는 가사로 공개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YG 메인 프로듀서 테디와 Jean-Baptiste가 작곡을, 테디를 비롯해 씨엘과 Danny chung, Jean-‘Baptiste가 작사에 참여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씨엘은 최근 디플로 레이블 ‘Mad Decent’에서 매년 진행하는 대형 축제 MDBP(Mad Decent Block Party) 홍콩 공연에 출연해 관객들을 열광시키는 등 글로벌 무대 경험을 쌓고 있고 본격적인 미국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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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뮤직서비스 '밀크(MILK)' 글로벌 3,000만 다운로드 돌파
    삼성전자는 2014년 3월 출시된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MILK)’의 글로벌 다운로드가 3,000만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밀크(MILK)' 서비스는 2014년 3월 미국 출시 이후 한국, 중국,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란 사용자가 일일이 음악을 선택할 필요 없이 원하는 장르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선곡된 음악을 들려주는 음악 서비스다. 국내 다운로드는 500만을 넘어섰다. 2014년 9월 출시 후 1년 4개월 만이며, 이는 국내 음악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 중 최단기록이다. '밀크(MILK)'는 별도의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누구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원하는 음악 장르나 스테이션을 선택하면 기존의 라디오 음악 방송처럼 자동으로 음악을 추천해 주기 때문에 일일이 음악을 검색하거나 저장할 필요가 없다. 특히 '밀크(MILK)'는 최신곡뿐만 아니라, 음악 전문가가 엄선한 200여 개의 다양한 스테이션을 제공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실제 '밀크(MILK)'의 2015년 국내 사용자 이용 현황을 보면, 본인이 선호하는 곡이나 아티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추천 음악 청취가 28%, MILK 차트 22%, 발라드 13%, K-POP 7%, 트로트/성인 4%, 동요 3%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고르게 청취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밀크(MILK)는 최신 인기 차트를 넘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추천하는 라디오 서비스로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장르를 청취할 수 있는 스테이션을 제공해 보다 폭넓은 음악 시장을 형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밀크(MILK)'는 새해를 맞아 ‘2016년 즐거운 출발!’, ‘원숭이띠 뮤지션’ 등의 특별 스테이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신 뮤지컬과 미술관 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또한, 앞으로도 음악 프로그램 제작 지원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대한민국 음악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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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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