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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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 태권도원에서 제38회 가족수련회 개최
  • 이신사 목사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을 넘어 부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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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이끄심이 함께하는 남군산교회(담임 이신사 목사)의 제38회 가족수련회가 지난 724일부터 27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 도약센터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치유와 회복, 그리고 세움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하나님의 절대적 위로를 통해 병든 몸과 마음을 치유받고, 무너진 꿈을 회복하며,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분명한 목표를 제시했다.

 

수련회에 참석한 400여명의 성도들은 매일 새벽, 오전, 저녁 등 3번의 예배를 통해 찬양과 말씀을 마음껏 누렸다. 매 예배마다 열띤 찬양과 기도가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하나님의 이름을 빌어 치유와 회복을 선포하는 이신사 목사의 강의는 성도들의 신앙을 한단계 증진시켰다.

 

이 목사는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때 상한 심령이 고침받고, 병든 몸이 치유되며, 병든 가정이 회복되고,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받기를 원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세워지고, 직장과 사업 터가 일어나고, 강물과 같이 흐르는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을 넘어 부흥을 경험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령의 놀라운 기름부음을 받아 새 사람 되어 돌아갈 때에는 모두 인생의 새 아침을 맞이하기 원한다"고 축복했다.

 

남군산 기도.jpg

 

이 목사는 수련회 기간 동안 상한 마음을 고치시는 하나님 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인생기도를 드리자 꿈꾸는 인생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상처는 별이 되어 등 총 8번의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셋째날 저녁 가족별로 기도회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두 손을 맞잡고 서로를 위해 기도했으며, 서로 포옹하며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신사 목사와 이종기 원로목사는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안수 기도했다. 안수 기도할 때 방언이 터치고 치유되는 간증도 나왔다강옥주 집사는 남편이 간암으로 투병하고 있어 마음의 상처가 많았는데, 목사님께서 말씀으로 상처를 치유해주셨다고 고백했다곽근자 권사도 과거에 유방암 수술 후 유증으로 혈액순환이 안되어 아팠는데, 성령께서 터치해주셔서 불같은 성령 바람 같은 성령으로 온몸을 흔들어 혈액순환이 되게 치유해주셨다고 간증했다.

 

또다른 성도는 "온 가족이 이번 수련회를 손꼽아 기다려 왔다. 수련회 기간 내내 말로 다 표현 못할 감동과 은혜가 넘쳐났다"고 증언했고 "이신사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를 위해 항상 일하시는 성령님을 직접 대면할 수 있었다""여기 오기까지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었는데, 말씀을 들으며 너무 큰 치유와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

 

집회 후에도 성도들은 소그룹별로 모여 큐티를 하면서 말씀을 되새겼다. 

 

한편, 남군산교회는 전 성도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이번 가족수련회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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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산교회 “성령의 치유하심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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