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8(수)
  • 전체메뉴보기
 
  • 이영훈 목사 “나눔으로 희망의 빛 전해지기를 기대”

여의도 성탄.jpg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성탄절을 앞두고 121일 오후 5시 대성전 앞 십자가탑 광장에서 예수 탄생의 기쁜 소식을 알리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점등식에는 성도와 목회자 등 600명이 참석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성탄절은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고 이를 실천하는 날이라며 어려울수록 섬김과 나눔을 통해 희망의 빛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트리는 내년 1월 말까지 교회 일대를 밝히며 온누리에 구원을 베푸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기념하게 된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트리 점등 “아기예수의 사랑을 온 누리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